1. 준비물이다. 우유,연유,과일, 네모쿠키(나는 커피랑 먹을때 먹는 저 쿠키로 만드는게 제일 맛있더라..네모난 쿠키과자면 아무거나 상관없다.)
2. 우유와 연유를 섞어준다. 비율은 따로 있지 않지만 난 단 것을 좋아해서 6:4정도로 걸죽하게 한다. (연유가 4임.)
3.락앤락 같은 작은 통에 네모과자를 깐다. 안 맞으면 가위로 잘라서 잘 맞춘다.
4.과자 가루를 과자들 틈 사이에 잘 채워준다. 저 과자 가루는 필리핀에 갔을 때 산거라 나는 있지만 한국에는 저런거 있는지 모르겠다. 그냥 커피 과자 뿌셔셔 채워도 상관없을 것 같다.
5. 그 위에 과일을 올려놓는다. 나는 집에 황도가 있어서 쓴 것 뿐 사실 딸기나 키위가 더 맛있다. 기호에 맞게 넣어라. 그리고 과일 높이만큼 적당히 우유연유 소스를 뿌려준다.
6.그리고 그 위에 다시 과자를 놓고 층을 만들아 과일 놓고 우유연유 뿌려주고....한 세번 정도 과자 층을 만들어주면 락앤락이 꽉 찬다. 뚜껑을 닫고 냉동실에서 서너시간 얼려주면 완성!
조금 녹인 다음엔 칼로도 먹기 쉽게 잘린다.
필리핀에서 아떼에게 배운 간단한 간식인데... 한국와서도 집에 빠다코코너나 네모 쿠키 종류에 과자가 남아서 처치하기 곤란할 때 해먹곤 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