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판보는걸 너무좋아하는데 21세 대딩입니다ㅋ.ㅋ
많은 강아지들을 보고나니 우리집 막내딸두 소개하구싶어졌어욤
둘째언니가 대학때문에 청주에서 살면서 강아지를 분양받아 키우게되어
방학시즌에 저희집에왔다가 아예 집에서 살구있는 우리집 막둥이입니다 ㅜㅜ
이모습은 울애기 생후 2주때라구 드럿어욤
요건 큰언니가 울애기 사진으루 포토샵해서 만든거구여~
가족들이 다들 일찍나갔다가 늦게오다보니
울애기가 항상 집에혼자있어요 ㅜㅜ
요사진은 엄마가 삶은달걀을 상위에 올려놨는데
고걸물고가더니 먹지두못하구 30분동안 저렇게 물고만있었어요 ㅋㅋㅋ
얼마나 귀엽던지 ㅜㅜ
개껌이나 공같은걸 줘도 물고 가지구다니면서 눈치보고 숨기구 숨긴곳 근처로 가기만하면 자기가먼저 뛰어가서 다시 찾아다가 입에물고 또 돌아다니구 ㅎㅎ
울애기가 자는모습이에요 ㅋ.ㅋ
초반엔 제이불에들어와서 같이자더니..
요즘은 큰언니 이불에서만 자길래; 울애기가 잠들면 몰래 다가가서
제이불로 옮겨놓구 다시잠드는데.. 일어나보면 다시 큰언니이불에 가있네요 ㅜ.ㅜ
요건 큰곰인형이 들어있던 바구니안에 폴을 올려놓구 찌것어요 ㅋ.ㅋ
요것두 큰언니작품!
이사진은 졸구있는 애기모습이에요 ㅋ.ㅋ
미니핀이 활동력이 좋더보니 매우 활발해서 미쳐버릴꺼같아요
다들 바빠서 산책도 못시켜줘서 그런건지..ㅜㅜ
맨날 이불을 냠냠거리면서 어미젖빨듯이 그러구있구, 이불이랑 의자를 죄다 파놔서
솜이 여기저기 다티어나와있구 ㅜㅜ 점프는 얼마나잘하는지 서있으면 점프뗘서 제윗옷들을 물어뜯어서 구멍이나게 만드네요 ㅜㅜ;
제일심한건 자려고 누으면 달려들어대네요ㅜ_ㅜ 손에대한 집착이 너무심해서
가족들 손바닥에 온몸을 비벼대구 놀자구 달려들구 물고 난리피워서 잠을 못자게 하긴하지만~
울애기없인 못살꺼같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