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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라는땅에

김신애 |2010.05.02 15:41
조회 49 |추천 0

 

질투라는 땅에

오해라는 씨앗을 심고

말이라는 햇빛을 쬐여주고

상처라는 물을 마르지 않게 주면

머지않아 슬픔의 잎사귀와

눈물이라는 꽃이피고지고

그리고 나면 결국에는

헤어짐이란 열매는 맺게되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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