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정말 전화도 많이 해줬엇던남자친군데...
이젠.. 정말 한달에 한두번할까말까네요...
핸드폰비두.. 10만원나왔다는데....
나랑만하는데 어떡해 십만원이나오지...
...
어젠 새벽까지 일한다면서
여짓껏 한번도 이런적없었는데..
내문자를 씹어버렸어요..
요즘 저한테 돈쓰기보단...
내가 돈 다내는것같고....
요즘들어.. 밤에 문자하는경우도; 드무네요..
항상 그냥 먼저 자라구하고...;
요즘 화도좀많이 내는거같구......
... 에휴..
내맘 다 가져가놓고는...
분명 사귀자구할때..
잘할자신있다고 했던사람인데...
저번에 헤어질뻔했을때도..
잘해줄자신이없다며... 냉정하게 돌아설려했던 남친이였고..
정말..이럴거면 왜
대체... 내맘 다 가저간거죠..?
날정말 사랑한다면..... 이렇게 달라질수있는건가요...
정말 바라는거없어요....... 관심 .. 그 하나만..
정말 그하나밖에없어요.....
정말..눈물밖에않나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