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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의 권태기와 전남친의 만남

속상한마음 |2010.05.04 12:19
조회 1,060 |추천 0

일단 사귄지 2년3개월된 커플입니다

 

요새 여친이 일떄문에 많이 힘들어 하고 잇었습니다...

 

일 끝나고 집에 와서도 일을 하고 새벽에 자고 새벽에 출근하고...

 

그래서 거의 주말에만 만나는 식이 되었지요... 그러던 어느날 자기 친구들과 논다고하길레

 

그럼 그래라~ 그렇고 그냥 내비러두었더니 1시가 넘어서까지 안들어가길레 한마디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발 자기좀 그냥 내비러두라고 하더군요.... 나 눈치보면서 친구들만나기 실다고...

 

내가 맨날 친구들 만나거나 놀떄마다그래서 눈치보인다고.... 그래서 그냥내비러두었습니다.....

 

근데 그 뒤로 애가 자꾸 잠수 타고 12 시 1시에 술에 취해서 집에 들어오고 심지어는 거짓말까지

 

하더군요....그래서 물어보았습니다... 요새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그냥 일이 너무 힘들고

 

자기만의 시간이 없어서 혼자있고 싶다고 하더군요.. 어떻게 너랑 모든걸 다 하냐고...

 

여친이 월래 권태기가 자주오는 스타일이라서 그냥 내비러 두었습니다...

 

어느날 또 밤에 잠수 타길레 집앞에서 새벽1시까지 기다렸습니다..그래서 잡았더니 역시

 

술냄새가 나더군요,... 그랬더니 학교오빠들이랑 술을먹었답니다... 그럼 왜 연락을 다 씹었냐..

 

내가 전에 말하지 않았냐 학교 오빠들 만나도 상관없다고 말하고 만나라고 그랬더니..

 

만나도 너가 또 간섭하고 짜증낼꺼 아니야 이러더군요.. 

 

그래더니 친언니랑 엄마 연락도 다 안받앗다고 하더군요... 그냥 다 싫다고..

 

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되서 그럼 친언니랑 엄마랑 내 연락은 싫고 학교 오빠들이랑 술먹는건

 

좋은거냐? 이러고 핸드폰을 보여달라고했습니다 계속되는 잠수와 거짓말로 인해서..

 

확인하고 싶더군요.... 그랬더니 너가 나 의심하는것도 실다고... 그래서 제가 그럤습니다

 

난 의심하기 싫은데 너가 심심하면 잠수타고 거짓말 하니까 내가 의심하는거아니냐?

 

제가 연예초반에 전 남친과의 만남과 연락으로 한번 크게 당하고

 

그 남친한테 연락은 주기적으로 가끔 오는데 여친의 우유부단하게 행동 하고 그래서.. 

 

좀 이상하면 의심했거든요...

 

(여친이 전에 저한테 전남친들도 다 개떄문에 헤어지고 개랑 양다리 하고..사귀지도 않는데

 

그냥 좋아하는마음으로 관계도 가지고 그렇게 6년을 그 전 남친과 뛰엄뛰엄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걸 알면서 2년을 만났습니다..그냥 과거일뿐이니까요)

 

그랬더니 그냥 싫다고 그냥 헤어지자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헤어졌습니다..우연히 싸이를 하던중 그 자꾸 연락오던 전 남친의 싸이에

 

한달전...제 여친과 드라이브한 사진이 있더군요....

 

(블로그의글) 우리는 뭐처럼....나는 날씨가 좋아기분좋은데 기분이 안좋아서 풀어줄겸

커피한잔 하자고 한걸 가평까지 와버렸다..

 

그러고선 사진속에 제 여친의 모습이 보이더군요... 정말 충격이였습니다...

 

같은 전 남친으로 2번씩이나.. 그래서 전 헤어졋는데 너무 충격받아서 전화했습니다

 

그래더니 계속 아니라고 하다가 싸이 보았다고 하니까...

 

일도 너무힘들고 나랑도 사이가 별로 안좋았고 해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만났다고하더군요...

 

그래서 그랬습니다 내가 의심하고 너구속하는거 떄문에 권태기가 온건알겠는데 하필이면

 

왜 개냐  연예초반에 개떄문에 너랑 나랑 많이 틀어진거 알면서 개를 왜 만났냐..

 

그랫더니 그냥만났다고 하는데.... 그래서 물어밨습니다 그럼 연락을 어떻게했냐?

 

어떻게 개가 너가 우울한거 가찌 알고 있냐 ? 그래더니 어찌하다보니 그렇게 됬고

 

한단절 일이라 기억이 잘안난다고 하더군요...그리고 너한테 말하기 싫다고...

 

그리고 그떄 하루 만나서 드라이브 한거말곤 연락도 안하고 만나지도 않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말해습니다....

 

그냥 개랑 다시 만나서 행복하라고.... 나를 만나던 다른사람을 만나던  지금까지 계속

 

개가 연루되있지 않았냐고... 진짜 힘들떄 생각나는 사람이라면...너도 아직 마음속에 있는거고

 

개도 남친있는거 알면서 연락 주고 받은거면 너한테 마음있을거라고... 개랑 다시 잘되서 너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그래더니 울음을 터드리더군요. 저한테 그런 소리 듣고 싶지 않데요..

 

그리고 그러기 싫데요.. 그렇고선 어제 술먹고 전화해서 이런저런 애기 하다가

 

여친이 자기 가족들이 이제 다 나 시러한다고.. 다시 만나면 호적 파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너랑 다시 연락하고 싶다... 그러나 내가 연락하므로 인해서 사귀지도 않고 발전도 될수없는

 

관계에서... 너랑 만나고 데이트 하고 이런다면 내가 개랑 다를바가 없지 않겠냐,,,

 

(개가 전에 여친을 섹파 식으로 좀 가지고논적이 있습니다 여친은 알면서도 좋아해서 받아주엇다고요)

 

난 나떄문에 다른사람 상처 주는거 싫다 그래서이제 연락안하겠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내가 연락하면 받을거냐

 

그랬더니 집에서 말고는 받을수 있다고 하더군요... 남자가 두말하면 웃긴데 지금은 그거보다

 

내가 우선인거같다라고 하니까 그럼 예전에 최강희 나온 드라마 이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를 애기하더군요. 자기가 자세히는 못보았는데 그렇게 하자고... 그래서 졸리다고 그냥 끈었습니다..

 

좋은 관계로 다시 돌아가기엔 너무 멀리와버렸고... 이렇게 관계 유지하다가 발전도 안되는 사이에서

나중에 제가 더 큰 상처를 받을거 같고....어떻게 해야 할지를모르겠네요...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요약

1. 연애초반에제가 여친이 전남친과의 만남떄문에 제가 약간 의심하는게있었고요

2. 그리고 밤늦게 노는걸 시러해서 구속도 했고요...

3. 여친이 권태기가 자주 오는 스타일이에요

4. 여친이 전남친과의 과거 애기를 많이 해주었어요...

5. 요새 일 이많이 힘들어요

6. 저한테 거짓말 하고 전남친을 그냥 만났어요..

7. 전남친 블로그의 우리라는 말이 나와요. 일촌공개는 틀릴지도 모르지요. 전 전체보기만 보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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