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중 부모님의 고마움을 표현할수 있는 날
어버이날이 얼마 안남았네요~
저 공장장은..부끄럽기땜에
말로 잘 표현 못한다는..
>ㅁ<ㅋ
요번에는 그냥 돈으로 사서 드리는 카네이션 말고
직접 만들어 정성스레 달아드리고 싶어서
고민 끝에 직접 제작하기로 결심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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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맞이 궁금증 1.
만들려고 하다가 생각해보니..왜..이쁜 꽃들이 많은데 왜
왜!
Q : 어버이날은 카네이션을 달까요?
A : 1910 년 미국의 안나 자이비스라는 소녀가
어머니를 추모하기위해 희 카네이션을 교인들에게
나누어 준일에서 비롯 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다 1914년 5월 둘째 주 일요일을 어머니의 날로 정하였고 세계적으로 관습화가 되었어요.
어머니가 살아 계신분은 빨간 카네이션 을 [어머니의 가슴에]
돌아계신분은 흰 카네이션 을 [자기의 가슴에] 달았다고..하네요 ㅠ-ㅠ
헉..이건 정말 몰랐던 사실!!!
우리나라에서도 5월8일을 '어머니날'로 정하다가
1973년 '어버이날' 변경했다는군요!!
그래요 우리의 아버지도 ..챙겨드려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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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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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과 바늘
[ 실의 색은 흰색만 아니면 보라색이든 검정색이든 상관없어요 ㅋ]
글루건 총 /가위 / 연필 [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
가장 중요한 부직포 = 캘트지 [ 저는 캘트지로 했어요 ]
색은 핑크와 빨강 /초록 /갈색 총 4개
옷핀
[ 전에 동대문에서 구입 ]
가격을 볼까요??
집에 흔히들 가위는 있을꺼같고요.
글루건총 - 아마 4000원 안팍~~
캘트지 - 600 * 4 = 2400
옷핀 - 동대문 하나당 250 원??;;
솔직히 기억이 잘안나요..ㅜ-ㅜ
옷핀 - 동대문 하나당 250 원;;
만드는 법 고고싱
브로치 느낌으로 하는거라 조금은 작게 너비 생각해서 ~~ 잘라줘요~
접어보아요~ >ㅁ< 지그재그~
가운데에 실로 꼬매줘요~
가운데 고정해야하거든요~
펼쳐진 느낌
샤방샤방~~>ㅁ<ㅋ
꽃이 피어나는 듯이
점선 부분을 잘라주삼요 _
자연스러운~ 꽃같이~~
사진 처럼 꽃처럼 가위로 슥삭 슥삭~
고도의 집중력으로 ..하시길..
하다보면 적응이
맘대로 잘라도 상관없어요
전 하다가 둥글게도 자르고 그랫어요.ㅋ
먼가 대충 잘라도 먼가 잇어 보이는.ㅋㅋ
이런식으로 크기별로 3개 만들어줘요
큰거는 뒷부분
중간을 너무 많이 접어서 하실 필요없어요 한 4번 접어서?
작은건 2-3번 정도
요 3개를 글루건으로 붙이면 끝~~
간단하죵??
영상은 이 삼형제를 어떻게하면 더 풍성하게 붙일까해서 올려보아요..
제가 손이 두개라..잘찍히지는ㅠ
꽃부분 완성~
탐스럽당 ㅠ-ㅠ
정령 내가?ㅋㅋ만든거임?ㅋ
잎부분은 간단하게 잎사귀 느낌으로 그냥 슥슥 잘라주시고용
뒤부분에 단단하게 하기위해 갈색캘트지로 뒤부분 덧댈꺼예요
꽃과 입사귀 어떤식으로 놀지 우선 정하고.ㅋ
요런식으로 잘라줘요/
갑자기 카네이션 만들다가 ..햇빛이 나온 관계로...그림자가 ㅠ=ㅠ
뒷 부분에 아까 본 재료
브러치 용이니 옷핀을 슥~ 붙여주어요
혹시 이런 옷핀 없는데 어떻게 해요!!
이러시면 ㅠㅠ
그냥 큰 옷핀을 부직포를 조그만하게 잘라서 같이 붙이시면 되요.
유 언더 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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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ㅁ<
완성작
아빠님꺼랑 진여사님꺼와
할머니와 외할머니꺼 총 4개 만들었어요.
우리 모두 이쁘게 만들어서
어버니날 선물 해보아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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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는 스승의날 기념으로 만들어 보아도 좋을듯.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