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상대원 중원초교 근처 재료 떨어지면 저녁 8시면 문닫는다는 아구찜집~
몇주전 회사 회식으로 갔었는데 맛있길래 오늘 회사 여직원하고 둘만
갔었습니다.
둘이 아구찜 中 시켰지요 小는 없더라구요.
반찬으로 홍어무침인지..무랑 빨갛게 무친 거 나오고..
옥수수 샐러드, 버섯 큰거 볶은거랑 시금치 무침...
콩나물국이 나오고...
中 30,000만원짜리 아구찜이 나왔습니다.
둘이 먹으니 양이 많았습니다..밥 볶아 먹으면 맛있는데 배불러서 못 먹고
그거 하나만 시켜먹었습니다.
둘이 술을 안 좋아해서 술도 아예 안 먹구요
1시간 조금 넘게 식사하고...조금 남았지만...글두 맛있게 먹고 계산하려는데...
계산하려고 카드 내미니 뭐 드셨냐고 그래서 아구찜 중 먹었다고 그랬더니..
중 팔아봤자 남는것도 없는데 그거 먹고 카드 내미냐는 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카드 안되냐고 물으니
안되는건 아닌데 大 4만원짜리 팔아도 남는거 없다고...술 같은거 팔아야 남는데..
다른 술 먹는 손님들 받았어야 됐는데 둘이 와서 네 자리 차지하고 그거 먹었다고
막 그런식으로 말을 하는겁니다..
그래서 둘이 와서 中 먹은거라고 그랬더니..
그렇게 먹으려면 다른데 가서 먹으라고..
기분이 확 나빠져서 네 알았어요 그랬더니 그렇게 하시라고 그러더군요
진짜 기가 막혀서..3~4명이 와서 中 하나 먹은것도 아니고 둘이 와서 먹은건데..
둘이 3만원이면 적게 먹은건 아니라고 보는데...
우리가 그거 먹으면서 뭐 반찬을 리필 해달라고 하지도 않았고..
오늘 아구찜 먹고 완전 체할뻔 했던 아주 기분 나빴던 일 적어봤습니다..
완전 개싸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