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래쉬 코어 메탈밴드 세크리파이스입니다.
공연을 본 안목있는 외국인마다 어메이징을 연발하는 후회없는 라이브의 선택 세크리파이스!
희귀한 라틴 리듬을 근간으로 한 스래쉬/하드코어 사운드는.. 소울플라이(Soulfly)의 성향을 연상시키며. 이들의 연주는
한국의 세풀투라, 머쉰헤드 의 사운드라는 찬사를 받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보컬/작곡/프론트맨의 Ozzahn(권오상)은
한국의 막스(세풀투라의 前 보컬 막스까발레라. 현 소울플라이. 프로젝트 네일밤의 프론트 맨) 라는 메탈매니아들의 칭찬과 함께 상당한 음악적 재능을 보여
주고 있는 인디 뮤지션입니다. 이들의 라이브는 주로 홍대를 근간으로 활동 중에 있습니다. 익스트림 메탈의 대표 인디레이블인 주신 프로덕션 소속이며.
리더인 권오상(Ozzahn) 주축으로 음악적 성향을 같이 하는 bass 정승범(BoM)과 함께 2005년 결성.
2006년 하반기 데뷔하였으며 2007년 정규앨범 발매 후 본격적인 활동을 왕성하게 해 왔습니다.
정규 1집 불타올라( Burning Rage) 발매(2007) 후 각종 세계 페스티발에 자랑스럽게 참가하였으며,
2010년 현재 정규 2집 막바지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전쟁을 주제로 한 강력한 스래쉬 사운드의 2집 몇몇 곡들은
라이브 공연때 연주 되어 뜨거운 호응과 응원을 받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지난 하반기, 스래쉬 사운드에 걸맞게 메틀 마인드 넘치는 리드기타를 만나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으며..
지난 해 초부터 리더 권오상과의 인연으로 세크리파이스에 가입 하게 되어, 힘든 길을 영특하고 성실하게 활동해 온 부산 출신 젊은 드러머 정영신(M-16) 역
시 세크리파이스의 정글 사운드를 더욱 공고히 다져주고 있습니다.
신선한 사운드에 목마른 음악 애호가 분들의 많은 성원과 관심, 격려 부탁드립니다.
홍보가 될 만한 아이디어나 문구 생각나시는 분들께서는 꼬릿말 달아주세요. 세크리파이스의 소개글이나 밴드정보로 소중하게 사용될 것입니다.
채택 되신 분들에게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p- ㅡ- 바주카 탄약 이 정도? ^^ ㅎㅎㅎ 불 타 올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