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눈팅만하다가 이렇게
글을쓰게됩니다 하하하하하
저는 인천에 사는 스물한살인 대학교 2학년 뇨쟈랍니다 하하하
본론으로들어갈께요
저와 친구와친구남친이러케
저와 친구는 정말 둘도없는 친구 하하핫 > <
학교가끝난후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좋아서
인천 붕붕이타궁 월미도로고고씽!했져 ㅋㅋ > <
그리고 재미있게 바닷가구경도하고 사진도찍구 아주 즐거웟어용
제가 친구랑 말을하면서 가느데 갑자기 이상한느낌과
두둥 이러더니 머리에 무언가가
촥
...............................,,,,,,,,,
정말 저는처음에 친구에게 악 이거뭐지 이러면서
속으로는 설마설마설마 새똥?,,,이러면서
아니라고 물이라고 생각하고싶었지만
정말새똥이였어여 ....근대 상황이너무너무 웃겨서
친구랑막웃다가
친구가 저에게 괜찬아 !!! 사람들은 머리삔이라고생각할꺼야!!
이렇게 위로를해주었어용 근데 거기서 그 말이너무웃겨서 사진찍어달라구하고
진짜 완전 오랜만에 빵빵빵빵 터져서 계속 웃으면서 가고 화장실까지가서 웃고
화장실에서 비누루 머리감고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
아주즐거운 추억이되었어용 히히힛
키키킼 톡도ㅣ면 저도 소심하게 싸이공개하겠습니당
히힛 이날정말웃고 찝찝햇지만그래둥 친구와 정말또 소중한 추억거리가생겨서 좋았어용 하하하
저의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하궁 하시는일 다 잘되시길바랄께요 하하하흐ㅏ
크게올리고싶지만 정말 사진이볼수록 토나올꺼같에서 조그마케 인증샷 정말 머리삔같은거같에여 하하하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