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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 혹은.. 야수..

어느쪽? |2007.10.18 17:27
조회 381 |추천 0

요즘 볼게 너무 없어 두번째 본 작품입니다..
많이들 아시겠지만..JBC라는 방송국의 이브닝뉴스 보도팀의 이야기인데..
주인공으로는 마츠시마 나나코가 시청률 최저인 이브닝뉴스를 살리기위해

스카웃 되어온 프로듀서이고 와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연예부에서 좌천? 되어

이브닝뉴스팀의 디렉터가 되어 활약하죠...
우선 보도국의 긴박하고 스피디함, 휴머니즘, 보도의 신념등이 아주 잘 표현된 작품입니다.
특히, 4화에서 서로 협동하여 추위와 배고픔과 졸음,각종 악재에 맞서

아침뉴스방송까지 해낼때때, 또 6화에서 나이많은 아나운서가 퇴출위기에 몰렸다가

큰사건특집보도를 혼자 해내어 동료들에게 찬사를 받는 내용등은 너무 감동이었습니다..
또, 음악이 너무 좋고 상쾌하고 즐거워서  mp3다운까지 받아버렸습니다.

마츠시마 나나코...옛날보다 오히려 30대중반인 지금이 가장 아름답지 않나..생각됩니당.ㅋㅋ

일본은 보도국이나 언론을 다룬 드라마를 많이 만드는데..

왜 우리나라는 이런거 하나 못만드는지 모르겠네여...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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