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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e 1/2 Weeks (1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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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에서 말하는 , 9 ½ weeks 의 의미는 남녀가 만나서 사랑을

하는 평균 시간인 걸로 알고 있다. 평균적으로 9주일 반을 만나다

헤어진다는 다소 억측이라고 할 수있는 이 특이한 영화의 제목은

 

실제로 영화 속 두 주인공의 만나온 시간이기도 하다는 중의적인

의미로 대표 된다.

 

세렌디피티'라는 단어를 생각나게 해 주었던 영화였다.

 

정말 우연찮게 보게 된 영화였지만, 최근에 보았던 그 어떤 영화보다 우월함.. 그 이상 경외감까지 갖게 해준 작품이었다.

 

1. CF감독 출신인 애드리안라인 감독의 관능적이고 감각적인

      영상미가 인상이었다.

2. 왜 두 주인공 미키루크(존), 킴베이싱어(엘리자베스)를 일약 스타 

    덤으로 올려놓은 작품인지 이해가 되었다.

    역설적으로 세월 앞에 장사없다는 생각도 들게 해 줄 정도였다.

3. 최소한의 3류급의 에로씬은 없었다.

 

일단 보자!!!

 

다시정리하면, 애드리안라인 감독의 영상미와 미키루크와 킴베이싱어의 젊었을때의 매력, 그리고 관능적인 에로씨인~ 마지막으로

영화 속 음악까지...

 

흔히 우리가 말하는 좋은영화의 요건을 모두 갖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래...이번 주는 라인감독의 작품을 다시한번 보는 것으로

조심히 시작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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