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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누가 친노?!!

요즘 야당 경기도지사 경선에서 유시민과 김진표 서로 친노라고 주장하는데

 

심하게 의문이 갔습니다. 도대체 누가 친노이고 그게 선거에 그렇게 중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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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점 : 알고보니 유시민이 속해있는 당인 국민참여당이 민주당에서 나간후 도대체 이유가    민주당이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지 않는 다는 이유였다는데요

 

도대체 어떤 사실이고 그게 중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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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시민이 친노 맞나요?

서울시장에는 친노 세력의 ‘대모’ 격인 한명숙 전 총리가 출마 의지를 밝혔다. 서울시장 선거를 고려하던 유 전 장관은 경기지사로 선회했다. 한 전 총리와의 경쟁구도를 피하면서, 자신과 국민참여당의 존재감을 가장 극대화할 카드를 택한 셈이다. 민주당 후보로 일찌감치 출마 선언을 한 김진표 최고위원도 참여정부 초대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를 지냈다.

충남지사와 강원지사 선거에는 친노 직계로 ‘좌희정, 우광재’로 불렸던 민주당 안희정 최고위원과 이광재 의원이 나선다. 두 지역은 당 내 경쟁자가 없어 전략공천이 확정적이다. 국민참여당도 “서울, 충남, 강원에는 후보를 유보하겠다”며 간접 지원 방침을 밝혔다.

최근 경기도 지사에 출마를 선언한 유시민 전 장관은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 양 하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만 노무현을 계승하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민주당에는 노무현의 정신을 계승하는 사람이 다수 존재합니다.

한명숙, 안희정, 이광재, 김진표

국민참여당만 독점하는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이번 경기도지사 야권후보로 유시만과, 김진표가 싸우고 있습니다.

김진표가 더 친노일까요? 아니면 유시민이 더 친노일까요?!

보기에는 김진표가 두 번이나 부총리를 했으니까

노무현이 더 신임했던 것 아닐까요?!

제 생각을 말해보자면 먼저 참여정부때 경제학학위를 지닌 유시민 전 장관을 경제 부총리로 왜 지명하지 않았을까요?! 정말 노무현의 경제 정책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는 사람이였다면 유시민 전 장관을 경제 부총리로

왜 앉히지 않았을 까요?! 왜 보건복지부 장관을 임기말에 가까이 되어서 임명했을 까요?!

그런데 제가 듣기로는 김진표 전 의원은 경제부총리와 교육부총리라는 높은 자리를 참여정부때 지냈습니다.

교육과 경제라는 두가지 중요한 직책을 맡겼다는 것은 노 대통령이 가진 생각을 가장 잘 추진할 수 있는 인물이였으니깐 가능한 일 아닌가요?! 그렇게 이야기 한다면 김진표가 유시민 보다 노무현의 생각을 경기도에 가장 많이 반영 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또한 MB정권에 맞서서 노무현의 생각을 가지고 싸울 수 있는 건 도대체 누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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