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이렇게 좋지않은꿈을꾸고 무작정 씁니다..
그 고운여자가 꿈에 않좋은일을 격었네요....
내가 좋아하는 그 사람이 요즘 진짜 많이 피곤해합니다...
일이 많아서인지... 아님 나이를 먹어서 기력이 쇠퇴한건지...
여하튼 얼마전에 영양제도 사줬는데...
잘먹고있는지 아님 그냥 구석에 두었는지...
말로는 잘먹고 꼬박꼬박 먹고있다하는데...
안보니까 믿을수가 있어야죠...?ㅎ
나도 지금 그 사람나이땐 그렇게 하루하루가 피곤했었는데...
이글을 읽으시는분들께 부탁드립니다..
그사람이 덜 피곤하고 웃을수있게 화이팅좀 해 주세요...
만약 이런 짧은글이 많이본 판이라도된다면...
ㅎㅎ 설마 그럴일은 아마도 없겠지만은...
0.000000001%의 희망과 나의 정말 진실된마음을 걸고....
정말 그 고운여자를 얼마나 생각하고 걱정하고 미안해하는지...
비록 몇줄 안되는 짧은글이지만 진심이 담겨있다면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2초라도 좋으니 그 고운여자가 아프지않게..
힘든 회사일에도 늘 웃을수있게 덜 피곤해할수있게 생각해주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아직도 많이 미워하는 그 사람...
그 고운여자를 생각하는 제마음도 같이 전해지길 조심히 바래봅니다..
제 진심이 정말 깊다면.. 하늘이 라도 이런 내 마음을 안다면...
이글을 많은 사람들이 볼수있게 해주세요..
만약 이글이 판이 된다면
그고운여자에게 피로를 없앨수있는...
옛날 황실에서만 먹었다는 블랙갈릭 액기스쏩니다...
부디 그녀가 이 블랙갈릭 액기스 먹을수있게 도와주십쇼...
이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늘 행복만 가득하길..
지금 완전 졸려죽겠어요... 전 잡니다...^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