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라도 기댈 수 있는 곳은 작은 천국이 아닐까
낮잠을 너무 자서.. 헤드폰을 쏘고 피아노를 치면서 생각나는건
see you... shallow sleep.
난 너를 바라본다. 얕은 잠
토요일까지 출근하구, 어젠 밤 늦게 급약속이 생겨서.. 되도록이면 일요일엔 푹ㅡ자버립니다! 그리고 저녁에 산책을 다닙니다
외할아버지께서 피아노를 치십니까?! ? 역시.. 피는 진하군요! 마미+_+ 내일은 피아노를 쿵쾅쿵쾅!
원더걸스를 한번 기다려보는중 입니다. 이번엔 과연 어떨지
나의 반쪽도 글을 잘 적는 사람이였음 좋겠소. 내가 만든 곡에 아름다운 가사를 적어달라..고 하면 히히 행복할것같소!
너를 사랑하고, 음악을 하고 있는거에도 이유가 없어, 란 뒷말이 있었습니다. 근데 그 말도 맞는 말이군요, 은하수님. 근데 은하수님 성별은 무엇이오? 은하수라 없으시오?
지금 해야 할 건 너와 함께, 커피를 마시고서 쉬운 마음으로 산책을 하는 것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