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31 (PRIMUS/event)
매달 동양CMA 시사회 이메일이 날라오기때문에, 당첨되면 보러가곤한다.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한국 드라마 장르라 별 기대를 안하고 봤는데...
왠걸, 이런걸 득이라고, 오랜만에 재밌는 한국영화를 본거다.
영화 중간중간에 성동일의 코믹스런 부분에서 재미와 마지막 장면에서는
정말 참 감동이 밀려올만큼 참 잘 찍었다.
영화 장면장면에 나오는 OST들도 좋고, 점프하는 장면에서 나오는
노래는 정말 시원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