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코스> 세계에서 유명한 골프장들의 골프코스 탐방
자연과 함께하는 스포츠인 골프!
세계에는 골프를 즐기기 위한 수많은 골프장들이 있지만
골프장이라고 모두 다 같은 대접을 받는 것은 아니에요.
골프를 하는 사람에게 골프장의 최대의 매력포인트는 바로 코스!!
단순히 경관만 아름답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골프를 즐기는 충분한 난이도와
필드자체에 매력을 느끼는 골프코스가 있는 골프장이 자연스럽게
입소문이나고 유명해지는 것이죠.
골퍼들이 찾게만드는 마력의 매력을 지닌 골프클럽들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골프코스를 지닌 골프클럽을 소개합니다.
1. 미국 캘리포니아 - Pebble Beach Golf Links
미국의 PGA로도 널리 알려진 전세계 골퍼들의 동경의 대상인 코스로
Jack Neville, Douglas Grant가 디자인하고,
코스의 기본구성이 '페어웨이는 좁게, 러프는 길게, 그린은빠르게'라는 컨셉으로
최고의 난이도를 지닌 골프코스이기도 합니다.
2000년에 이곳에서 열린 US오픈에서는 타이거우즈가 US오픈 100년 역사상 최저타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우승한 적도 있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히 높으면서도 그 매력적인 코스로 인해 수많은 골퍼들이
고개를 저으면서도 꼭 찾는 마력이 있는 최고의 골프장입니다.
2. 뉴질랜드 - 크라이스트처치 클리어워터
400여개의 골프장으로 인구대비 가장 많은 골프장을 가진 뉴질랜드의
대표적인 골프장입니다. 하와이 최대 호텔업체가 John Darby가
Sir Bob Charles의 자문을 받아 설계했죠.
이곳 클리어워터의 경우에는 뉴질랜드 PGA챔피언십 홈코스로 뉴질랜드
최고의 홀이라고 할 수 있는 홀들이 많은데요.
뉴질랜드의 수많은 골프장에서 단연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는 코스와 함께
천연의 자연과 인공의 조화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3.미국 위스콘신 - 휘슬링 스트레이츠
미국 골프매거진 선정 2008년 8월에 발표한 세계100대 퍼블릭 골프장랭킹에서
3위를 차지한 골프장으로 유명한 Pete Dye가 디자인한 골프코스입니다.
박세리선수가 98년도 US여자오픈 연장우승 코스인 블랙 울프런GC가 위치한
지역으로 미시시간호를 끼고있는 링스코스 스타일로 미국내 메이저 코스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코스!!로 유명하기도하죠.
접한 사람들의 반응이 "세상에 이런코스가 있구나"라고 느낄만큼 재미있고
난해한코스이기도합니다.
4. 태국의 자존심 - 나라이힐
태국의 유명디자이너 비욧 페토부삭에 의한 나라이힐은 최고의 레이아웃으로 디자인된
골프코스 중 하나로서 홀마다 색다른 매력을 가진 코스로 유명합니다.
태국의 이색적이고 남국적인 경치와 최고급의 부대시설로인해 이미
상당한 팬층이 있고 국내에서도 많은 골퍼들이 다녀가는 곳이기도 하죠.
40t이상의 바위와 나무의 이름을 딴 각홀의 태국의 희긔식물들을 배치함으로써
골프코스와자연을 접목시킨 독특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골프코스를 가진 골프클럽입니다.
5. 한국의 기대주 - 남춘천CC
11년 5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는 한국 골프클럽으로 국내굴지의 골프코스디자인
회사인 송호디자인에서 다른 클럽에서는 드물게 있는 시그니처홀을 4개나 가질 정도로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는 곳입니다.
한국의 특성에 맞는 골프코스와 자연과 인공미를 적절히 조화시켜 삼성에버랜드에서
시공중이며, 국내 최장의 코스길이와 함께 넓은 페어웨이 폭으로 편안하지만
하지만 결코 쉽지않은 코스들로 이루어진 한국골프코스의 기대주라고 할수 있는
매력적인 골프클럽입니다.
세계의 유수 골프클럽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자신있게 내어
놓을예정인 남춘천CC.
아직 시공단계를 시작하여 창립분양 회원을 모집중이지만
내년 2011년 그랜드 오픈이후
전세계 골퍼들에게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골프코스로 기억되는
골프클럽으로 기억되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