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매일 매일 똑같은 일상을 거듭하고 있다
솔직히 까놓고 지겹다..
조금은 그리워 지는것이
사람이고, 또 연민이라고나 할까?
이곳에 쳐박힌 날도 1년이 가까워지고 있다.
이제 나아가면 뭘하지?
고민된다. 취업도 그렇고 끼니해결...
인맥관리 등... 장래하고 이런것들까지..
두렵기만 하다
얼마전만해도 자신만만했었는데...
나 자신이 조금은 작아진거 같다.
산전수전 겪은일도 많지만 아직 시작이라고 하기에도 이른 지금인지도 모른다.
어디서 부터 뭘 하는것이 나에게 유익할까?
그리고 나아가 좀 더 보람된 삶을 윤택하게 누릴수 있는지도 말이다.
언제까지 이렇게 홀로 외로이 지내야 하는걸까?
뭐.. 난 시작부터 끝도 이랬지만 아직도 꿋꿋하게 잘 버텨내고 있지만
인생은 역시 혼자만으로 되지 않는것이 너무나도 많다
그리고...
몇년전부터 약속이지만
언젠가 내가 찾던 그녀를 꼭 찾고 싶다.
내 자신이 완벽하게 준비된 그때가 된다면 말이다.
요즘엔 불면증 시달리는것도 모자라서
꿈까지... 계속...
반복된다.
하지만 끊임없이 노력하고 살다보면
빛이란걸 볼수 있을지도 모르지... 그리고 어떻게든 살아남아야지...
오직 살아남아서 반드시 목적을 달성하는 것이다
내 마음을 조금은 알수 있는 사람... 1명이라도 있을까?
난 1명도 기대하지도 않는데
극소수라고 생각하고 말아야지...
인생은 로또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