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여름이 점점 다가오니.. 한편으론 바캉스가 생각나서 좋은데,
한편으론 겨울내내 살이 꿈쳐나서 걱정이 되네요..ㅠㅠ
솔직히 말해서는 얼마전까지는 그닥 걱정이 없었어요ㅠ
제가 어제 친구들이랑 카페가서 수다떨었어요
그러다가 요즘은 일교차가 커서 옷을 껴입고 다니잖아요.
예를들어 반팔에 가디건 처럼...
제가 이야기 하다가 가디건을 딱 벗었지요;
-ㅂ-;
그랬던 제 옆에 있던 수다쟁인데 눈치없는 친구가..;;
야.. 너 그렇게 안봤는데, 생각보다 쪗네..?
이러는거예요 -ㅅ-;
제가 쫌 보기엔 티 안나게 찌는 체질이긴 하는데...ㅠㅠ
정곡을 지르니..ㅎㄷㄷㄷㄷㄷ
앞으로 더 걱정이 되요ㅠㅠ
일단, 헬스도 시작하고..ㅠ
작년에 먹었다가 살뺏던 엑스슬리머도 먹어봐야겠어요ㅠ
작년에 엑스슬리머 먹으면서 변비도 없어지고 살도 꽤 빼서..
이제 관리 해야지.. 라고 생각했는데 -ㅂ-;
겨울내 겨울잠자느라 관리 못해서 다시 도로 그타령이 되었네요ㅠ
이번년도에도 먹어야 겠어요ㅠㅠ
그런데, 이대로 헬스하면 살이 근육이 되면 어쩔..ㄷㄷㄷ
고민중이네요ㅠㅠㅠ
어떻게 여름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