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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5명중 누군가가 제 돈을 훔쳐갔어요,...완전추리게임...

불쌍한소년 |2010.05.13 10:00
조회 553 |추천 1

미국에서 사는 유학생입니다

아침까지만해도 있던돈...친구들이 왓다간다음 사라짐

아..얘기하자면 길지만 자세히 쓰겟습니다..

등장인물 나(남자) ,바보(남자), 멍청이(남자), 똥개(여자), 고양이(여자), 개(여자)

장소 2층짜리 집

돈이있던곳 2층 내공부방 책상서랍

 

떄는 저번주 금요일

학교마치고 친구생일때문에 다 같이 바닷가에 놀러가기로했습니다..

근데 차비가 생각보다 비싸자 그냥 다같이 저녁이나 먹기로 했어요...

(참고로 한사람당 20불도 없엇어요)

근데 어쩌다가 저희집이 타겟이됫죠.. 집이 제집밖에 안비드라고여,..

그래서 저랑 멍청이랑 개는 먼저 제 집에 와서 음식차릴 준비하기로 했고

바보랑 똥개랑 고양이는 슈퍼가서 구어먹을 고깃거리를 사러갔어요,.

 

저랑 멍청이랑 개는 집에 들어왓죠..저랑 멍청이는 바로 부엌으로 가서 준비를 시작했죠

의심가는 바보

그리고 얼마 안있어서 나머지 3명이 집에 들어왔어요

그리고 다 같이 부엌에서 막 고기 꿉고 준비하는데

바보가 윗층에 (참고로 제 애완동물 강아지를 침대방에 갇어놧엇음) 강아지 구경하러

갓다오겟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알겟다고 물수도 잇으니깐 조심하라 하고 올라가라

햇어요 그리고 몇분잇다 내려오드라구여

 

친구들과 저녁을 다 먹은다음에 몇명은 밖에 나갓다 오고 몇명은 겜하고..

지금까지 올라갓던 사람은  바보 나 멍청이..

(멍청이랑 저랑은 같이 위층 화장실에서 담배피고 같이 내려왔기때문에 의심안감)

이제 저는 분위기가 다른장소로 옮길분위기여서 제 공부방서랍에 가서 돈을 꺼낼라고 햇죠..생일선물 사줄라고 근데!!!!!!!!!!!!!!!!!!!!!!!!!!!!!!!!!!!!!!!!!!!!!

서랍이 살짝 열려 있고 아침까지만해도 있엇던 돈 다발2개가 다 사라졋습니다..

혼자 책상에 10분동안 앉아서 생각하다가 여기 올라왔던사람은  바보밖에 없다는게 생각나드라구여..

그래서 일단 내려가서 바보를 불러서 돈이없어졋다고 말을 햇죠.

근데 그때 갑자기 멍청이가 옆에 와서 그걸 들엇어요..

그래서 멍청이 한테도 설명을 해줫죠....

근데 제가 바보한테 설명한순간 바보가 갑자기 당황한듯 태연하게

일단 올라가서 얘기하자고 여자들은 들으면안되니깐 그러더니 지들 가방을 들고

올라와서는 막 주머니 꺼내보고 없으니깐 자기들 가방을 뒤져보라는거에요

그런식으로 나오는데 가방을 뒤져도 당연히 안나오겟죠..그래도 일단 뒤졋습니다

꼼꼼히 ..역시 안나오더군요...

그래서 이젠 여자들한테도 말할때가 됫다 싶었죠

근데 여자들 가방은 막 매너상 뒤질수는없는거니깐 일단

멍청이는 똥개를 바보는 고양이를 저는 개를 잡고 1:1 식으로 상황설명을했어요

그다음 다같이 말을 마쳐봣을때 틀린사람이 있으면 걸린거니깐

의심가는 개

근데 제가 개한테 상황설명을 해줄라고 하니깐 갑자기

완전 당황한 표정으로 장난치지 말라고..막 어리둥절 눈을 못마주치고 자리를 피할라고

하는거에요...솔직히 그 행동이 상당히 의심이가드라구여..그래서 제가 올라간적 있냐고 물어보니깐 ...집에 들오자마자 올라가서 화장실을 갓다왓다는겁니다..

개는 저희집에 예전에도 온적이잇어서 아랫층에도 화장실이 있다는것을 뻔히 알고도

위층화장실을 썻다는거에요...막 의심이 가드라구요...

 

그다음 이제 다같이 거실에 앉아서 상황정리를 하고 다같이 얘기를 했는데

뭐 올라갓던사람은 개랑 바보 밖에 없더군여..

그래서 하는수 없이 여자들 가방도 뒤지기로 했어요...

결과는...역시 없죠..

그래서 멍청이가 제안한 한가지 방법이있어요.....

지금 이상황이면 훔친사람도 당연히 불안해하고 있을거라고

그래서 자백을 할라해도 보는 사람들이 많고그러니깐 못할수도 있다면서

제가 한명씩 따로 방에 가서 1:1로 얘기를 하고 그때 자백하면

아무한테도 얘기한하고 돈만 받기로 했어요...

그래서 1:1로 5명과 얘기를 다 했는데도

역시나 아무도 자백을 하는사람이 없더군요........

일단 제상각에는 가방도 다뒤져봣고 몸도 다 수색해 봣는데도

없길래...밖에 나가서 숨겨놧을수도 잇다라는 생각이 들엇어요,.

상황이 점점 더 찾기 어려워져서..하는수없이 다음 코스로 이동을 하기로했어요..

만약 집근처에 숨겨놨다면 다같이 움직일때 혼자 뒤쳐지겟죠.

근데 아무도 뒤쳐지지않고 다같이 걸어오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거의 70% 포기하고 있는데

의심가는 바보2

바보가 담배가 다 떨어졋다면서 슈퍼에서 사오는거에요

참고로 한갑당 10불 2갑사왔음)

2갑을 사와서 한갑을 저랑 멍청이보고 나눠피라는거에요.......

.................분명 아~~~~까 다같이 바닷가햇을때 한사람당 돈을 확인해본결과

20불정도식밖에 안들고있엇어요

근데 남 담배를 사주면서까지 지 전재산을 다 써버린거죠...

그래도 저는 뭐 이제 돈 쓸일은 없을거 같으니깐 다 쓰는건가보지뭐 라고 했죠...

다음코스가 생일주인공집으로 정해져서 다같이 걸어가는데

의심가는 바보3

갑자기 누나하고 만나기로 했다는걸 깜빡햇다는거에요...ㅡㅡ

그러면서 자기는 미리 가봐야겟다고 하면서 택시잡고 갓어요.......

갑자기 머리가 미칠듯이 돌아가드라구여..

아 이새끼 울집가서 돈숨겨놓으거 찾으러 가나보다.......

돈도 없는새끼가 택시잡고 가고.........ㅎㅎㅎ대박........

 

바보를 보내고 남은 우리는 생파주인공 집에서 술마시다가 결국 해산했고

저는 혼자 집에 돌아왔죠.....참 허탈한마음에 주말은 보내고

학교를 왔는데

평소에 담배도 잘안사고 쪼잔하던놈이 담배도 들고다니고 스타벅스커피도 맨날마시고..

그리고 제가 아는동생한테 이 얘기 다해주고 바보를 의심하고있다니깐

자기가 확인을 해보겟데요 그리고 하는말이 점심시간에 바보가 주머니에서 돈다발을 꺼내더니 막 기분좋은듯 세고 잇더래요........

 

지금 문제는 실증은 있는데 물증이 없음니다...

이상황 어떻게 해야좋을까요..ㅠ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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