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5월8일 그날을 어찌 잊으리오
어버이날이라 외박을해도 되나 미치도록 고밍고밍
그러나!! 월디페의 유혹에 도저히 참지 못해 한강 난지공원으로 고고씽
아우
햇살도 좋고 기분도 좋고 아무튼 이래저래 좋았던거야
땀을삐질삐질 흘리며 찾아간 난지공원!!
시간은 3시 너무더워서 맥주한잔 들이키고 모든일을 시작하기로했다
이때까진그리 사람이 많지 않았고 강강술래 하는팀과
고개까딱까딱하기 좋은 정도의 비트 유후!!
가장 맘에 들었던 부스는 MLB 부스 !!
일딴 깔끔한 천막내부와 럭셔리해보이는 3D광고 , 그리고 야구게임을즐길 수있는Wii
그리고 타투스티커를 친절히 부쳐 주시는 배려!!
완전 작게만 보였던 천막안에 무지 무지 체험할꺼 많았다는
미치도록 신나고 흥분됐던 8시부터 새벽4시 으으
도저히 6시까지는 못버텼당!!
아직까지도 여운이남는다
내년 월디페도 꼭가야지!!
여러분 월디페에서만나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