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 찍어주려고, 혹은 내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큰 맘 먹고 장만한 캠코더!
그런데 너무 크죠?
예전에 나온 비디오테이프를 쓰는 캠코더에 비하면 많이 작아졌다지만
크기가 부담스러워서 나들이가 괴로워지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크고 묵직한 캠코더. 한 때는 부의 상징이었지만,
한두 번 외출하고는 장롱에 처박혀서 일생을 마감하는 녀석들도 많답니다. ㅠㅠ
우리 아기 찍어주려고, 혹은 내 삶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기록하기 위해 큰 맘 먹고 장만한 캠코더!
그런데 너무 크죠?
예전에 나온 비디오테이프를 쓰는 캠코더에 비하면 많이 작아졌다지만
크기가 부담스러워서 나들이가 괴로워지는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크고 묵직한 캠코더. 한 때는 부의 상징이었지만,
한두 번 외출하고는 장롱에 처박혀서 일생을 마감하는 녀석들도 많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