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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ame of Flower for LOVE

정연주 |2010.05.14 16:31
조회 89 |추천 0

photo from NAVER 

 

 

내 마음 속에서 커지고, 변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은

그 상대가 아닌 내가 보살펴야 하는 아이이다.

 

내가 좋아하기 때문에 내 마음에 꽃이 피었고

그 꽃이 향기를 내고 싶기에 상대에게 사랑의 향을 전달하는 것이고

나 자신의 외향이 좀 더 멋져 보이고 싶기에 나를 좀 더 가꾸게 되는 것이다.

 

내 마음은 해바라기이니

너의 마음이 해바라기가 아닌 민들레라고 하여

서운해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왜냐면 해바라기는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본인 스스로

행복하기 때문이다.

 

무얼 바라는 것이 아닌,

내가 했기 때문에 너도 하는 것이 아닌,

 

나는 내 마음속의 사랑의 꽃이 원하는 모습대로

잘 가꾸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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