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 한 일주일쯤 지났나?ㅋㅋㅋ
저번에 친구들과함꼐 동물원을 갔어요,,,여자3명이서ㅋ
동물원에서 막~동물구경하고 있는데 옆에있던 친구가 갑자기
어떤 남자한테 필이 꽂혔는지 그남자애를 계속 따라다니는거예요ㅋㅋ
그러면서 저하구 다른 친구한명 더있었는데 그 남자애 번호를 좀 따다주래요ㅋㅋ
그래서 걍 귀찮다고 싫다고 안따다줬는데 어쩌다보니 또 그남자 따라다니다가 놓쳤음
그뒤로 계속 동물원에서 땡깡? 비슷한걸 부리는거예요ㅋㅋㅋ
짜꾸 떙깡 부리길래 걍 그 남자애또 보면 그땐 따다주겠다고했어요ㅋ
근데 결국 그 남자는 못찾고 걍 반 포기 상태로 있었는데
또이제 제친구는 복수할라고 했는지
이번엔 어떤 츄리닝에다가 면티입은 남자를 보고 저사람 번호 따줘ㅠ
이러는거예요 그래서 걍 이번엔 두말않고 따다줬는데,,,,,
그 번호딴 남자애한테 전화를 걸었습니다..물론 제친구 폰으루요ㅋ
근데 좋게 좋게 얘기하다가 갑자기,,,,,그남자애가,,,전화루,,,
"야 니네 앞으로 번호딸꺼면 니네 얼굴보고 따라",,,,하구 뚝 끊었어요,,,
아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어요,,,,,내친구는 미안했는지 그넘 욕을 계속하구,,,
저와 제친구는 걍 쓸쓸하게 집에 갔어요,,,
참,,,얼굴 못생긴건 원래 알던 사실이지만,,,,직접적으로 들이니 참,,,ㅋㅋㅋㅋ
내나이17살,,,동물원에서 가슴에 못을 박구 왔어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