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서울에 사는 대학생입니다 얼굴은 평균정도합니다.
솔직히 우리나라남자들 키가 173이 평균입니다..하도 깔창들을 달고 사셔서
정말 찜질방이나 수영장 다 대꾸가야 합니다.
저보다 찜질방이나 케리비안베이가면 널린게 작은남자인데 길거리 돌아다녀보면
다 키가 비슷비슷...ㅋㅎㅎ 이건 아무래도 ~깔창효과죠...그리고 걷는게 쫌 엉성해보이더라구요
저는 키가 177입니다...여름이 되었는지 헬스클럽에 바글바글...
근대 솔직히 요즘 개나 소나 몸짱입니다...근대 우리누나왈///
키작으면 몸만들면 거북이 같다고 합니다....,ㅜ,ㅜ키작은 몸짱이나 몸꽝이나 작으면 오만정 다 떨어진다는 이도경이 생각납니다..이말은 암암리에 여자들이 자주하는말이구요
요즘 여자들은 남자얼굴은 다 고만 고만 하고 패션은 동대문 싸구려옷으로 거희다 다 똑같구...거기서 거리구...개성이 없다구요...옷도 거희다 똑같다구,,,여기서 판단대는게 차유무랑 키라고~조인성 강동원 아니고서야~
그리고 여자들은 차없는 뚜벅이족과 180안되는루져랑 군인을 동급취급한다구한답니다
이건 여자들이 남자들 몰래 하는 말이라더군요... 정말 맞는거죠?!?솔직히///
저는 현실을 인정하구요...미래는 어차피 미국에 삼촌이 연고지가 있어서..대학교 졸업하구 삼촌회사에서 일하다가 삼촌이 키워준다구 했으니까...대학교만나오면..그냥 가버린다구 타탕한이유를 갖고 싸웠더니 아버지께서도 이해해주셨는지..요즘 여자들 현실이 그렇다구 하소연했더니...요번에 아버지께 일본(도요타계열)스포츠카 사주셨습니다.
경쟁력을 남보다 하나 더 가지자...그리고 몸도 만들고..남보다 아이템을 더 낳은 아이템을 갖자구 용쓰고 몸만들고 있습니다...너무 내자신이 안쓰럽기도 하고... 솔직히 여자는 사귈수 있으나 이쁜여자는 소수라구 생각합니다. 젊은 청춘에 이쁜여자 사겨볼라구 불싸르고 있습니다..고군분투...애프터스쿨에 유이같은여자 찾습니다..다만 제가 키가 큰편이아니라서 다른 내 매력으로 어필할려고 몸도만들고 차도 사고 그러고 있습니다. 가능할까요?!?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