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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이언맨2

용용이 |2010.05.16 20:12
조회 1,086 |추천 1

 

 

 

 

[영화] 아이언맨2

 

한줄평

1보다는 못하지만, 그래도 역시나 탄탄한 구성과 많은 볼거리를 주는 제작비 엄청 들었을 영화임에는 분명했다.

 

 

아이언맨 2 의 새로운 등장인물에 관한 이야기 [[

주인공 스타크를 제외한 또 다른 주요 인물들에 관한.

 

 

아이언맨2를 보고 왔습니다. 주위에서 아이언맨2에 대한 평가가 정말 극과 극으로 갈렸었어요.

 

'정말 재미있다. 최근 본 영화중 최고였다.'

혹은,

'기대하고보지마라. 정말별로다~'

 

뭐 보는 관점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을하고 보는 영화마다 후한 점수를 주는 저이기에 저는 꽤 괜찮았다는 평을 드리고 싶어요. 아이언맨1 이 워낙에 인기있던 영화였고, 그에 매니아층도 생기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었죠.

 

 

 

 

 

 

다만 아쉬웠던 점은 주인공의 친구 '제임스 로드' 중령 역으로 나오는 역할이 바뀌었다는 소리는 들었었는데 실제로 보니 왠지 1편에 나왔던 분이 더 잘어울렸었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만큼 1편에 나왔던 테렌스 하워드가 전의 배역에 너무 충실하게 이미지를 굳건히 했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었죠. 너무 강했던 이미지 때문이었는지~ 로드 중령의 역할로는 아이언맨 1 의 테렌스 하워드가 좀더 낫더라는거죠~

 

아이언맨 1 에서 제임스 로드 역의 테렌스 하워드

 출처 : 네이트 검색

 

 

아이언맨 2 에서 제임스 로드 역의 돈 치들

 출처 : 네이트 검색

 

 

 

어딘가 모르게 약한 이미지를 풍긴 로드 중령 ㅋㅋ 뭐 어쨋든, 이번 아이언맨 2 에서는 중요한 역할이기도 했는데 말이죠. 맹활약 한번 한다죠~ 한번인가? 음 ㅋㅋ

 

 

토니와 로드중령이 마지막에 맹활약 ? 을 하는데요, 근데 전 중간에 둘이 한바탕 혈전을 벌이는 장면이 오히려 역동적이었던것 같다는거.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죠. 리뷰라는게 다 그런것 아니겠어여 놀람

 

아이언맨 2 에 새롭게 등장하는 악당에 '위플래시'.  처음부터 참 범상치 않은 포스를 풍기죠. 캐스팅 하나는 끝내주게 한것 같은 포스였어요~

 

그래서 위플래시 역의 주인공을 찾아보니,

 

위플래시 역의 미키 루크.

누군가 했더니 더 레슬러에 나왔던 분이군요? 포스 작렬~

 

조금 아쉬웠던게 있다면, 마지막에 위플래시가 수트를 입고 너무 쉽게 전사한다는거죠. 허걱

 

 

 

또하나의 새로운 등장인물 스칼렛 요한슨.

 

 

아마도 스칼렛 요한슨의 등장으로 아이언맨 2 에 대한 관심도가 더 상승되지 않았었나 싶어요. 그렇지만 전 스칼렛 요한슨이 나온다는 소리에 왜 처음부터 페퍼와 스타크 사이의 삼각구도 러브라인을 그릴것이라 생각한거 있죠. 뭐 결과는 직접 확인하시구요-

 

 

스칼렛 요한슨이 이 영화에서 주목을 받는 이유는 아무래도 액션신이 아닌가 싶어요.

특히  가죽 수트 비슷한것을 입고 나와 보여주는 액션신은 제가봐도 우와~ 이정도 였으니까요. 멋있는 것도 있었지만 솔직히 이뻣죠.

 

 

 

또 한명의 얄미운 존재. '저스틴 해머'.  아이언맨 1 에 나왔었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았어요. (지금도 모르겠어요)

아- 정말 등장부터 얄미웠던거 있죠 ㅋㅋ 처음엔 뭔 정치를 하는 사람인가 싶었는데,

스타크회사의 경쟁업체 ㅋㅋㅋ 참 부실한 미사일을 만들었더군요~ 부끄 (영화를 보다보시면 마지막 부분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우리의 주인공과의 러브라인 페퍼. 기네스 펠트로~

정말 길쭉하고 늘씬한 여배우죠.

 

 

주인공에게 단호하게 말하고, 정말 잘 챙겨주는 여인으로 그려지고 있었어요. 아이언맨 1 에서 마지막 부분에 둘의 사랑을 확인했던것으로 기억하는뎅, 이상하게 2 에서 바로 연인은 아닌듯 하게 그려져서 조금 헷갈렸어요.

 

 

어쨋든 사랑하는? 최고로 믿는 페퍼.에게 자신의 모든 경영권을 위임하는 스타크였죠.

여자임에도 참 대단한것 같아요~

 

 

 

음, 원래는 단순히 영화리뷰를 하고 싶었던 건데 적다보니 주인공 스타크를 제외한 또 다른 주요 인물들에 관한. 이야기로 내용이 흘렀어요. 어쨋든 볼거리는 참 많고 다양한 영화인것은 확실하죠.

 

 

 

줄거리

영웅의 패러다임을 바꾼 21세기 형 하이테크 히어로
세계 최강의 무기업체를 이끄는 CEO이자, 타고난 매력으로 셀러브리티 못지않은 화려한 삶을 살아가던 토니 스타크.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이 아이언맨이라고 정체를 밝힌 이후, 정부로부터 아이언맨 수트를 국가에 귀속시키라는 압박을 받지만 이를 거부한 채 더욱 화려하고 주목 받는 나날을 보낸다. 스타크 인더스트리의 운영권까지 수석 비서였던 ‘페퍼포츠’에게 일임하고 슈퍼히어로로서의 인기를 만끽하며 지내던 토니 스타크. 하지만 그 시각, 아이언맨의 수트 기술을 ‘스타크’ 가문에 빼앗긴 후 쓸쓸히 돌아가신 아버지의 복수를 다짐해 온 ‘위플래시’는 수트의 원천 기술 개발에 성공, 치명적인 무기를 들고 직접 토니 스타크를 찾아 나선다.

아이언맨 VS 위플래시, 강력한 첫 대결
F-1 모나코 그랑프리에서 직접 경주용 차에 올라선 토니 스타크 앞에 나타난 위플래시! 무차별적으로 전기 채찍을 휘두르는 그의 공격에 무방비 상태였던 토니 스타크는 생명의 위협을 느끼지만, 새롭게 개발한 휴대용 수트 Mark5를 이용하여 간신히 위험에서 벗어난다. 그리고 자신과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강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그에게서 심상치 않은 위기를 직감한다. 한편, 이 과정을 모두 지켜본 토니 스타크의 라이벌이자 무기업자인 ‘저스틴 해머’는 아이언맨에 필적할 만한 위플래시의 위력을 간파하고 그를 몰래 감옥에서 탈출시켜 자신과 손 잡을 것을 제안한다.

아이언맨의 업그레이드에 한계는 없다!
위플래시를 만난 이후 좀처럼 충격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던 토니 스타크는 감옥에 갇혀 있는 줄 알았던 위플래시가 저스틴 해머와 함께 있음을 알게 되고, 역대 수트들을 뛰어넘는 최강의 위력을 지닌 Mark6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그 사이, 저스틴 해머는 새로운 군무기 발표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그 곳에서 위플래시는 모두를 놀라게 할 작전 실행에 나서는데...!

 

출처 : C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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