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톡커님들??
저는 새내기 10학번 얼마후면 신검 받는 ...ㅜㅜ
슴살 남정네 입니다ㅎ
닥휘고 본론으로 가겠음,.톡에 글을 첨 써봐서 재미없을수도 있음..ㅜ
(이 글은 단지 글쓴이의 쪽팔림을 당한 일을 쓴글이므로
성격이 안좋으신 톡커님들께서는 욕하고싶으시면 읽지 마셈.)
저번주에 일어난 일이였음
필자가 다니는 학교는 광주 js 2ball대 임
집은 hs임 버스타고 20분이기때문에 통학함
어김없이 늦잠을 자고 씻고 머리를 하고
남색 월계관마크있는 카라티와 청바지를 입고
나의 분신 엠피를 귓구녕에 박고
버스를 타러 나갔음
매일 버스를 사수하려는 사람들이 있었음
거의 매일같이본 사람들임
언제나 아침엔 사람이 많아서 버스가 만원임
하지만 필자는 거의 늦잠을 자기때문에 사람이 별로없었음
버스가 왔음 왠지 서서가야될꺼 같음
그래서 어짜피 서서갈꺼 난 착한 청년이니 자리양보를 위해 늦게탐
일단 버스 내부를 스캔함
좌우 어르신들 후방엔 여대생 and 나머지님들
기사아져씨 바로 뒤쪽에 섰음
xx7번 버스 기사분들은 라이더이셔서 딸랑 손잡이만 잡으면 아침부터 힘좀 써야댐
그래서 오른손엔 옆에있는 봉을 잡고 왼손으로 위에있는 손잡이를 잡았음
요렇게
그런데 이상하게 한아져씨가 계속 쳐다봄
찝찝하지만 대수롭지않게 생각하고 학교 도착함
친구가 말을걸었음
친구-'그 월계관 카라티 조카 잘터짐'
나-'ㅄ 니가 엑스맨임? 가만히있는 옷이 왜터짐?'
개무시하고 밥먹고 왓음
다른 친구가 말을 걸었음
친구-'야 너 옷 터졌어'
나-'??????????'
바로 내 상체의 스캔했음
왼쪽 오른쪽...왼쪽??남색옷에서 횐색 빛이 보임
헐...
!!!!!!!!!!!!!!!!!!!!!!!!!!
왼쪽 겨드랑이가 터졌음..
일단 욕좀 해주고 곰곰히 생각을 했음..
터질일이 없음...근육 빵빵해서 터지면 모를까 나 왜소함..
또 한번 충격을 받음..
아침부터 터졌다면 ...버스에서 왼손을 들었는데.. 한아져씨가 계속 쳐다봄..
버스안에 사람이많아서 가리면 모를까 적었음..내 왼쪽에 서있는사람 아무도 없었음..
뒷쪽 여자 많음..헐........ㅜㅜ아침부터..ㅁ나ㅣ어ㅑㅐㅂ조둠ㄴ입ㅈㄷ씹 라!!!!!!!
난 쏠로 완소남임...ㅜ내 이미지 완창 깨짐??
말했다시피 우리동네 작음..아침에 버스같이타는 제군들 많음..
상상을 하니... 그냥 내가 병찐임..
이제 학교 등교시간을 바꿔야겠음..
마무리는...어떻게 해야하는거임?
응가하고 뒷마무리 잘해야되는데..
걍 끝..!!!
저희집 러브 하우스 해주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