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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동 가로수 거리에서

윤태운 |2010.05.17 01:14
조회 1,545 |추천 0

 압구정역 5번 출구에서 나왔더니 쭉 걸었더니 버거 가게가 하나 나왔는데 이 곳도 유명한 곳이라고 하던데

 

이름이 기억이 안난다 사진도 안 찍었구말이다. 하지만 길표지판엔 가로수길이라고 써있으니 찾기 어렵진 않을듯하

 

다. 뚜벅이라면 생각보다 많이 걷겠지만.....

 

가로수길은 블로그에도 많이 포스팅 되었고 방송에도 많이 나왔고 유명한 여러가게들이 있었는데 재대로 기억을

 

못하는지라 무턱대고 갔다 로데오거리는 몇번 갔었는데 가로수 길은 처음간 강북 촌놈...

 

 일단 그 날 너무 덥고 힘든지라 아무 까페나 가기로 했다. 일요일이라 문닫은 가게도 많았다. 물론 음식 관련가게들

 

이야 모두 문을 열었지만.........

 

멋진 바이크도 많이 세워져있었는데 사진을 찍진 못했다. 페라리도 두번 본듯하다. 그 이후엔 홍대쪽에서도 봤지

 

만.......

 

그렇게 찾다가 들어간 까페

 

 역시나 간판은 기억 안나지만 이 곰돌이가 세워져 있는 곳에 들어갔다.

 

주문한 매뉴는 인도 요거트라는 라씨와 레몬 에이드

 

 

 아직 낯시간인데 벌써 빙수와 와플은 매진이라는....... 먹고싶었는데,,,ㅜ.ㅜ

 

 라씨는 8000원 레몬 에이드는 7000원이였다.

 

 여러 까페에 외국인들이 참 많았는데 이 곳에는 없었다.

 

 라씨 맛도 참 괜찮았다. 레몬에이드는 가루로 된것만 먹었지 직접 레몬을 간 레몬 에이드는 처음 먹어봤는데

 

맛이 은근히 중돋성이 있다. 아마 다른 까페도 비슷할듯........

 

 이 곳 내부 구조느 대충 보면

 

 

 

 

 

바로 윗 사진이 주방이고 실외 고안도 있다 사진으로는 안보이지만 테라스 부분에 자리도 있다. 그리고 이 것이

 

메뉴판 나무로 되어 있어 색다르다 느꼈다.

 

 

 나머지는 우리끼리 직찍

 

 

 

 

 그 곳에서 좀 쉬고 음료는 마신 뒤에 나와 좀 걸었다. 이번엔 좀 더 자세히 여러 가게들과 거리를 보며 갔는데 길거

 

리에서 악세사리나 옷을 팔러온 사람들도 많았다. 옷매장도 한번 둘러봤는데 솔직히 나나 와이프는 그냥그랬다

 

별로 그 가격에 그 옷에 대한 가치를 못느끼겠더라.

 

담엔 좀 더 정보를 갖고 식당에 한번 가볼까 생가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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