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듯 시크한 페이스의 정석!!
환장하게 잘생긴 니콜라스 홀트의 훈훈한 성장과정 공개!
세상엔 정말 다양한 생명체가 존재하나니
바다 빛깔 푸른 눈의 미친 미모를 소장하고 계신
내 마음의 넘버원을 가져간 니콜라스 홀트야 말로
으뜸중의 으뜸 생명체 아니겠어?
방년 나이 22세 , 바람직하게 자라준 잉글랜드 청년 니콜라스 홀트의
성장과정을 집요하게 추적해 보도록 하겠다.
어바웃 어 보이 / 2002년 13세
니콜라스 홀트라는 귀여운 생명체와 접선하게 해준 작품.
저 귀여운 바가지 머리 좀 보시라구!!!
머나먼 행성의 어린왕자 같은 귀여운 외모와
가슴을 후벼파는 청초한 눈빛으로
숱한 누님들의 맘을 아야하게 했던 영화.
저런 아들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내 나이 18세에 엉뚱한 꿈을 심어준 영화.
영화도 좋고 니콜라스는 더 좋고!
웨더 맨 / 2005년 16세
이 애가 그 꼬마 애 맞아??
3년 만에 키 188의 미소년으로 나타나
누님들에게 훈훈하게 잘 자라고 있다는 신고를 훌륭하게 보여준 영화.
이혼한 기상케스터 니콜라스 케이지의 아들역으로
비중은 많지 않았지만 내 눈엔 오로지 니콜라스 홀트 너뿐이 안보이더라.
스킨스 / 2007년 18세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치명적인 미모로 남자고 여자고 가리지 않고 홀리는
지대로 나쁜 남자 토니 스토넴,
이 미모는 어디 도망 못가게 가둬놔야하는데 ㅠㅠ
우리와는 사뭇 다른 영국 고딩의 라이프스타일에 놀라고
키 193cm의 환상비율을 자랑하는 훈남으로 성장한 니콜라스에 또 놀라 자빠진
화제의 영국 드라마 스킨스!
미셀과의 러브신에 누나 마음 내동댕이 쳐진 거 알아? ㅠㅠ
싱글맨 / 2010년 21세

이남자는 나를 뜨겁게 한다!!
캬!!!! 카피 좋고!
그 동안 숱한 떡밥에
오매불망 국내 개봉만 기다렸던 그 영화 <싱글맨>
나 완전 쫄았잖아. 개봉 안할까봐! ㅠㅠ
콜린 퍼스를 뜨겁게 달굴 청초한 남학생역을 맡아
옴므파탈의 정석을 보여준다하니
에헤라 디여~~~~
5월 27일 개봉하면 조조시간대 맨 앞자리 예약해야지. 아우 쒼나!!!
별책부록
구찌의 수석 디자이너이자 영화<싱글맨>의 감독 톰 포드의
아이웨어 속 니콜라스 홀트의 화보들.
<싱글맨>하면서 니콜라스한테 완전 꽂혔다는데....
역시~ 톰 포드 오빠 보는 눈이 내급이야. ㅋㅋ
오랜만에 올린 가열찬 자료이니 푹푹 퍼가시길 권장한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