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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 강릉] 오죽헌 ~ 경포대 2010.5.17

박성민 |2010.05.18 00:07
조회 934 |추천 0

 

 

 

나홀로 경포대 여행.... 11시에 출발해서 터미널에서 표끊고....ㅎㅎ

 

7200원 ㅠㅠ 흑흑

 

한시간동안 고스톱 치다가 1년만에 전역하고 처음가는 강릉터미널도착~~

 

202번 버스를 타면 오죽헌 경포대까지 간다~~

 

 

오죽헌의 입구~~ 살짝살짝 보이는 검은 대나무 ㅇ.ㅇ

 

 

오죽헌 틀이드마크검은 대나무 ㅋㅋ

 

 

신사임당 화워이라나 뭐라나 들어가고싶었는데.... 애들의압박...

오죽헌의 입장료는 3000원이다 ㅇ.ㅇ

 

오죽헌~~정말 고삐리들이 많더라 ㅠㅠ

 

 

이안에 들어가면 5000원권에 나온 오죽헌의 모습이 보이다 오늘 신사임당 추모제를한다고

정신없이 바쁘더랬다,.

 

 

문을 지나서 내부의 모습~~ㅎㅎ

 

 

600년된 배롱나무 율곡 이이 선생님께서 계셨을때도 있던 나무란다.,.

 

 

율곡이이 선생님과 신사임당 어머니를 모셔논곳...

 

 

하늘이 참맑다~

 

 

 

구원천원권 뒷며의 촬영지 ㅇ.ㅇ

 

 

오죽허 옆문으로 빠저나가는 곳 ~~

 

 

 

바로 문을나와 우츠견에 조형물들~~ 하늘이 참예쁘게 나옸다~~

 

 

 

신사임당,율곡 이이 동상~~

 

 

오죽헌 내린곳에서 다시버스를 타고 경포호로~~ 하늘이 참....인상적이다..

 

경포호 주변도로.... 함부로 돌생각하지말것...5Km가 넘는다...

 

 

경포호 중간의 덩그러니 정자~~ .... 내 렌즈로는 더이상의 줌은 무리다..

 

 

경포대와 경포호 중간의 조형물 분수도 나온다^^

 

 

경포대입구의 공룡알...모양이라는데 좀....

 

 
2년전에 외박나와서 경포대갔을때도 있더니 아직도 잘있다..... 힘들어보여 ㅠㅠ

 

 

경포대 해수욕장 중간을 알리는 소나무~~

 

 

경포대 바위~~ 정말 바닷가는 너무 시원하다~~

 

 

바다와 하늘의 절묘한...ㅎㅎ

 

해변을 시원하게 가르는 보트~~ 오늘 보트정검하는날인가보다 다들 저러고 들어오더라..

 

 

꼬마들 아주신났더라...ㅎㅎㅎ

 

 

혼자 이름쓰고놀기....ㅠㅠ 같이쓸 이름도없고 쓸쓸하다...ㅠㅠ

 

 

 

이거 햇빛 정면으로 받아서 ㅠㅠ 젠장 ㅠㅠ

 

 

경포 팬션 촌~~

 

 

은진아 언제 페션냈니 냈으면 말을해야지~~ㅋㅋ

 

 

아진짜 발이라도 담구고 올걸... 후회돼..ㅠㅠ

 

 

다들 미역을 말리고있더라구요~~ㅎㅎ

 

 

 

수영하고 싶어 ㅠㅠ

 

 

 

해변 걷고있다 만난 곰돌이~~~

 

홀로 여행하는데 급반가워 방가방가 하고 사진촬영 해주었다 ㅋㅋㅋ

 

갇이 어깨동무 하고 찍을려고 했지만.... 얘가왠 바닷물쩐네가..... 악수를하고 잘지내라고

 

인사하고 난 발길을 돌렸다..... 다음에 또봐!! ㅠㅠ

 

 

송림 길~~ 솔향이 장난아니다~~ 바다냄새 소나무 냄새~~ 취한다~~

 

 

송림을 뚫고 나가니깐 갑자기 유채꽃(?)밭이 있더라 ㅎㅎ 이쁘다~~

 

 

강릉에는 길가다 기념비 와 문화재가 너무많다 ㅇ.ㅇ 이름까지 까먹었다 ㅠㅠ

 

 

허균시비...한글로 번역되어있어서 다읽어봤는데....

 

도대체 나의 문학수준으론 이해를...

 

 

걷고 또 걷다 묘한 구름...

 

 

하늘 끝까지 뻗을 기세인 소나무...ㅎㅎ

 

이사진을찍고 경포대에서 주문진까지 걸어가려했으나... 남은거리 7Km의 압박.. 표지판 발견....

 

시간도 6시가넘고 ㅠㅠ

 

돌아오는 버스를 발견 냅다 타고 집으로 향했다 ㅠㅠ

 

여행은 무박은 너무빡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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