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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싸이 스타 안용범에 대한 고찰.

싹쑤노란년 |2010.05.18 00:12
조회 1,744 |추천 6

 

ㄴ 그의 고결한 업적중 한 작품 발췌.

 

 

요 몇일 판을 보면서 안용범이라는 인물에 큰 관심이 갔다.

남을 사칭까지하면서 링크로 장난 아닌 장난을 치고 다니더라.

댓글의 반응으로 미루어 보아 그는 이미 판에서 또라이 컨셉으로

자신의 자리를 확고히 잡은듯 하였다.

왠지 내가 정의의 심판자라도 되는마냥 분노가 치솟았다.

난 원래 이렇게 오지랖쩔게 남일 참견하는거 좋아한다.

 

그는 마치 자신의 글에 영역표시라도 하는 수캐마냥 미니홈피를

버젖히 올려 놓았다.

그의 바램대로 나는 그의 투데이를 올려주기로 결심.

들어가서 비난의 방명록을 올린뒤 사진첩을 보았다.

 

아 여기서 하나 그에게 사죄하는건 난 12~16살중에서도 사춘기에 접어들어

세상이 싫타능;ㅅ; ! 다들 가만두지 않을꺼라능 ;ㅅ; ! 하며 찌질거리는

어린학생 쯤으로 생각 했는데

이미 으르신이시더라 ^^;

 

좋은 집 좋은 차 딱봐도 필요한것 없이

부유해보이는 그에게 한가지 없던건 사람의 관심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한다 나는. 얼마나 관심받고 싶었으면 그지경인지

아니라면 안용범 본인이 반박해주길 바란다.

어짜피 애정결핍 아니면 피해의식이 빚어낸 사회의 오점이겠지만서도. 

 

한가지 내가 놓친게 있다면 그는 왜그렇게 만인의 존경대상일까?

그를 따르는 팬들은 무엇인가/...  뭐 상관안함 ㅋ

 

답글 달아놓는거도 보니까.. 완전 동문서답에

우리 용범이 난독증까지 오셨는데 ~

여튼 그에게 한가지 말하고 싶다.

왜 내 첫번째 방명록 비밀로 해놨나요

왜 내 두번째 방명록 삭제 했나요

왜 싸이 갑자기 모든 폴더에 외부인 댓글 제한을 다셨나요

 

당당하게 미니홈피 올렷다는 것은 까고싶으면 와서 직접 까라는거

아니였냐며/ㅋ 근데 왜 이제와서 부끄러운듯 감추기에 급급함.

정말 이런 장난 두번다시 안쳤으면 좋겠고

안용범 팬클럽 여러분이 제게 할말이 많으시다면 홈피 공개해놨으니

와서 아낌없이 안용범교주님 찬사 부탁한다며 ^^

 

추천수6
반대수0
베플안달루시아|2010.05.18 00:20
님!!! 안용범에 너무 낚이지 마세요!!! 이사람 진정한 불쌍한 사람임.... 택배용역인데도 불구하고 택배 소장이라 구라까는 안용범... 지가 무슨 싸이스타인줄 알음!! 더 놀란것은 2005년부터 그짓거리 했다는거.. 36살먹은 천연기념물이라는 소리도 있음!! ㅋㅋㅋ
베플.|2010.05.18 00:37
좋은집 아닌데 ㅋㅋ 싱크대를 봐도 집구조를봐도 어디 변두리 반지하 월세같던데 싸구려 벽지하며 ㅋㅋ 자랑질하고싶어 미쳐날뛰는꼴이 가난하게 산게 한맺쳐서 냉장고에 싸구려 일회용음식 채워놓고 자랑하고 가전제품 현금질했다며 아주 자세히 명시해놓는 ㅋㅋ 그냥 나 친구없어요 대놓고 광고하는사람. 팬해주거나 일촌신청하면 도토리 5개씩준다는말에 또 도토리 필요한 초중딩애들은 좋다고 일촌신청해주는 불쌍한사람. 절대 돈이 많지도않고 좋은집도 아니고 차는 들어가서 찍은사진하나없고 겉에서만 찍어뒀던데 그게 지차일지 것도 만무하고 암튼 병신인증 스스로 알아서 제대로하는 나이많은 왕따 늙은남자 정도?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 안용범새끼는 그리고 저위에 댓글은 아주 양호하고 양반이네 저사람 수준낮은댓글을 아직 못보셨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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