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토 (1993) 칼리토 제작년도[[[sh_key_value]]]1993 범죄, 드라마, 스릴러 1994 .02 .05 145분 미국 청소년 관람불가 감독 브라이언 드 팔마 출연 알 파치노, 숀 펜, 페넬로피 앤 밀러, 루이스 구즈먼
바다의 감상평
알파치노
내가 사랑하는 배우들중 하나!
그의 연기를 감상한다라는 그것 하나로 눈이 즐거운 영화
칼리토에서는 많은 것들을 품고 있고, 보여 주고 있는 듯 하다.
삶과 친구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험난한 이 사회에 대해서...
길게 말할 필요가 없는 것 같다.
묵직한 연기와 연출
그들의 대사 하나 하나 와 표정 하나 하나가 영화가 시작 되면서
끝이 날때 까지! 나에게 흡입 되어 지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하는.....
명대사도 참 많은 듯하다.
지금 기억나는 것은 칼리토의 대사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어 있는 것이지"
또하나
영화 초반부와 끝부분 엔딩에 흘러 나오는 유아소 뷰티풀~ 노래!
엔딩과 스크롤이 올라 가도 감동이 사그라 들지 않는 여운으로 이 노래를
감상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