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01 암사동 선사거주지
날씨가 유난히도 좋은 봄날~
난 산지 1년 된 내 차 내부청소를 내 손으로 처음 해보고
고인의 명복을 빌기위해 보훈병원을 찾았다..
이렇게 날씨가 좋아서
아마 더 좋은곳으로 가셨을꺼야........
이왕 멀리까지 나간거 가보고 싶었던 곳-
사실 좀 걷고 싶었다~~
너무 늦게 도착해서 1시간안에 쓩~ 둘러보고 나왔는데
사람들도 없고 만족 만족 ![]()
파란 하늘을 느끼기에도..
바람을 느끼기에도..
햇살을 느끼기에도...
충분한 토요일 오후... ![]()
입구에서 인증샷 정도야~ㅋ
난 저거 보고 왜 트로이목마가 생각났을까..ㅋ
이제 진짜 봄이구나~
새로산 머리띠 자랑질중~ㅋ
너무 좋다~~ ^^
느리게 걷기......
한적하고~
사람들도 얼마 없고..
순간의 탁월한 선택^^
움막 들어가봐야지!!
사람이 살고있군ㅋ
부서지는 햇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장례식장 가는 차림이었나?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