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사람이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 사람이 가진 아이디어는 바로 전자사전이었습니다. 오래전 이야기 입니다.
그 전자사전을 개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지만, 자본이 없어서 투자를 받기 위해
많은 사람들과 많은 회사들을 만났답니다.
만나는 사람들마다, 회사마다 아이디어는 참 좋다. 그런데.. 처음 시도하는 거라
잘 팔릴지 모르겠다라며 한발 물러섰습니다. 그 사람은 작은 중소 업체에 가서
자신이 개발한 전자사전의 모든 기술을 팔았답니다. 헐값에..
그 회사가 전자사전으로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 회사는 샤프입니다..
그 사람은 얼마 되지 않는 돈으로 다시 무언가를 개발하려 하였지만, 또다시 봉착할
같은 문제를 고민하였고, 자신과 같은 고민을 가진 사람을 돕기 위해 묘안을 냅니다.
그 사람이 박람회에 나가기 위해 회사를 설립합니다. 입사 지원서를 제출하고 온 사람은
단 3명.. 그 사람은 지하실 창고 같은 곳에 사무실을 내고 그 3명을 불러 모은후 사과 박스
위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신들은 이 나라에서 가장 좋은 회사에 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 날이후, 3명은 사라졌습니다. 아마도, 그 사람이 미친 사람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지하실에 사과박스 위에서의 단호한 그의 말들이 아마도 그랬을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IT박람회에서 가장 좋은 자리를 전자사전 판 돈과 모든 돈을 투자하여
참가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각 대학의 벤쳐 동아리에 연락을 취합니다. 좋은 아이디어 상품을 박람회에
출품할 테니 모두 모이시오..단, 계약성사되면 50%의 수익을 나눠주십시오..
모든 영업을 위해 그 사람이 뛰고, 모든 돈은 그 사람이 내면서 말입니다.
수 많은 아이디어가 그 사람을 통해 좋은 성과를 거두고 그 사람은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물론 그 돈이 그렇게 크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다시 투자를 하기 위해
미국으로 갑니다. 미국에서 대학을 다닌 그 사람의 친구 빌이 그 사람에게 소개를 시켜준
사람들이 있습니다. 빌이 소개시켜준 사람들은 지하 단칸방에 단 4명이서 꼬질꼬질하게
컴퓨터로 무언가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빌이 이렇게 말합니다. "이 꼬질꼬질한 4명이 세상을 바꿀꺼야..하하하"
누가봐도 찌질이.. 흔히 말하는 잉여인간 처럼 보이는 사람들..
하지만 그 사람은 박람회에서 번 돈 모두를 그 잉여인간들처럼 보이는 사람들에게
투자합니다.
그 사람은 바로...소프트뱅크 회장 송정의 입니다. 꼬질꼬질한 잉여인간들은 바로
야후 입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사람은 아마도 잉여인간이겠지요.. 지금은..
저에게 지금 세상을 바꿀 수 있는 기술과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다만, 손정의 회장님 같은 분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저는 여기서 수 많은 사람들에게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저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시다면, 연락을 부탁드립니다.
어떤 기술과 아이디어인지 만나뵙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다만, 새로운 온라인 서비스를 만들었다는 것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제 이메일 주소입니다. bizmaster6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