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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 누구나 해봤을 아찔한 장난?

마이네임 |2010.05.19 16:23
조회 466 |추천 0

중학교..성욕구가 활발한 시기라고 해야되나

 

게다가 내가 다니는 학교는 남학교 애들이어서 그런지

젊은 여선생들은 없었고 나이있으신 선생님들만

 

애들은 젊은 여선생님들이 한번 와봤으면 하는 생각도 들었음

 

그러다가 중3때 젊은 여선생님이 우리학교 담당선생님으로 왔는데

얼굴은 약간 동남아사람 틱하게 생겼는데

몸매가 장난 아니었음 (지금 생각 하면 그렇게 좋은몸매는 아니었음)

게다가 치마까지 입고 다녔음

 

그래서 생각해내는게 카메라폰으로 선생 치마속에 팬티를 찍자고 하면서

 

부가설명으로 당시 카메라폰은 진짜 비싼시기 였고

화질도 진짜 안좋았었던 시기였음

게다가 찍을때 찰칵하는 소리도 안들렸음

 

이점을 악용하여 치마속의 팬티를 찍기위해서 방법을 동원했으나

실패하고 하다가

 

우연히 교탁에서 서있는 상태에서 과제물 검사를 했었음

애들도 많은 틈을 이용해

친구놈은 잽싸게 찍었음

 

하지만 실망스러운 결과..

그나마 건진거는 약간의 희미한 물체...팬티인지는 의문이지만

 

7년이 지난 지금

중딩동창들을 만나면 그 여선생님에 대한 얘기가 자주 나옴..

모르는 척 했을거는 분명하고

왜 우리가 그 여선생이 뭐가 이쁘다고 찍었을까?

이래저래 얘기가 나옴..

 

마지막으로..

 

그때일은 기억하시지는 모르겠지만

 

그때의 철없고 개념없는 행동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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