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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심심해서 몇글자 적어봅니다 ~~ㅋㅋ

 

아마도 한 3~4년 전얘기인거 같습니다 ㅋㅋ

 

어느날 아버지께서 아버지 고향으로 여행을(영덕) 가자고 하셨습니다 ~~~

그래서 전 기쁨마음으로 집을 나섰죠 ㅋㅋ (물론 가족들 전부갔 습니다 아버지,엄마,형,나 )

도착하니 친적들도 몇몇 와있더군요 ㅋㅋ 다 어른들 뿐이이였죠 ㅋㅋㅋ

장소는 영덕 공원? 풀숲? 이라해야 돼나  아무튼 그런곳이였죠(여기가 옛날에 묘지 가 있던곳입니다 그런데 묘지를 없애고 공원?풀술 ?? ㅋㅋㅋ 을 만들었는거죠 )

그때시각이 한 6시쯤 됀거 같네요 ㅋㅋ

그래서 저희 가족,친척들은 자리를 잡고 간단하게  저녘을 먹었습니다 ㅋㅋㅋ

그러고 난후 이야기 하다 보니 저녘이 깊었습니다 9시?쯤돼서 저희아버지가 또 고기 잡는걸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ㅋㅋㅋ

그래서 아버지와 ,삼촌,형 이랑 저 까지해서 이렇게 4명이서

고기를 잡으로 갔습니다 ㅋㅋㅋ 물론 밤이 라서않보이겠죠 ㅋㅋㅋ

후레쉬,물안경,작살? 창같이생긴 건데  그걸로 고기를 잡는거죠 ㅋㅋㅋㅋ

무튼 이3도구를 가지고 바로 앞있는 강가 로 향하였습니다

저랑 형은 고기를 잘못잡는 탓이라서 그냥 후레쉬만 비추고 어망에 고기만 담았습니다 ㅠㅠ

아버지랑 삼촌만 고기를 잡았구요 ㅋㅋㅋ

붕어,잉어  10마리 정도 잡는거 같네요 그것도 상당히 큰걸루요 ㅋㅋㅋ

그래서 전 아~ 역시 아버지는 고기잡는데 탁월한 선수 이시구나 ㅋㅋㅋ

생각했죠 ㅋㅋㅋㅋ 저도 고기잡는걸 좋아하시지만

저희 아버지가 너는 그냥 직업일이나 열심히 하라네요 ㅋㅋ

예전에 아버지랑 낙시를 갔는데고기를 잡다가  낚시대를 엉망으로 만든적이 있어서;;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고기를 들고 다시 처음 모인장소로 가서 저희는

매운탕, 곰탕? (잉어,붕어 를 같이 한곳에 넣어서 몇시간동안 푹~~끊여서 먹는탕???ㅋㅋ)

을 먹었습니다 ㅋㅋㅋ 참맛있더군요 ㅋㅋㅋ

음식을 먹고 나니 어느덧 시간은 2시를 향하고 있었습니다 ㅠㅠ

그래서 저는 너무 피곤해서 아버지 애마로 향하였죠..ㅜㅜ 상당히 피곤했음

그래서 저는 운전석 옆좌석에 누워서 의자를 뒤로 재끼고 잠들잘려고 준비했습니다

물론 차에는 저혼자뿐이였죠  저희형은 먹성 이 대단한 사람이라서 ㅋㅋㅋㅋ

그당시 아직 폭식을 하고있었죠..ㅋㅋㅋ

무튼 사건은 이때 부터 입니다!

의자를 뒤로 하고 자려고 하던순간 빽미러 를 잠깐 봤습니다 ..

근데 갑자기! 한 50대 후반 60대 초반 정도 돼어보이는 남성 이 상체만  스슥~ 빽미러를 스쳤습니다

물론 진짜 티비에서 나오는 그런 귀신과 흡사했습니다 상체 온몸이 전부 형광색이였구요..

아.그래서 잘못봤나? 생각을 하는순간!!!

똑같은 사람의 얼굴이 또 2번 을 스쳐지나 가는검니다..!! 

그래서 5초 동안 그냥 아무소리도 못지르고 근냥 숨이 꽉 막히면서 소름이 쫙!!!!!!!!!!!~~~~~돋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 내가 진짜 귀신을 봤구나 하고 바로 차에서 내려서 바로 가족을 있는 곳으로 달려갔습니다   가서 저는 태연 한척을 했죠...당연히  귀신을 봤다면 누가 믿겠습니까?

아버지가 아마도 정신병원에 보내겠죠?ㅋㅋㅋ

휴...그래서 저는 저희형 한테 얘길 했죠..

역시나 형 도 믿질 않더군요..

무튼 사람은 12~2시 사이에 기 가 약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가? 무튼 그날 엄청~~ 피곤했죠

휴....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쫙~끼치네요 정말ㅋㅋㅋ

ㅋㅋㅋ 절때 지어낸말이 아니구요^^ ㅋㅋㅋ실화에요 ^^ㅋㅋㅋ

그냥 심심해서 적었습니다 ㅋㅋㅋ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모르겠지만 저는 귀신이 꼭있다고 생각이 드네요!!ㅋㅋ

다들 밤길  귀신 조심하세요 ~~~ ㅋㅋ(12시~2시 사이입니다 ㅋㅋ)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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