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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즈가수 웅산 팬 카페에서 무서운 일이..?

째즈커피 |2010.05.20 17:35
조회 1,669 |추천 2

▒ 재즈가수 웅산님 팬 카페(웅사모)에서 무서운 일이..? 


참으로 한심하고 비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인기가수의 팬 카페가 있어서
현명하고 가장 합리적인 사고를 하시는 넷티즌 여러 님들의 고견과 힘이 필요하여서
이렇게 호소하오니 저에게 용기와 힘을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웅사모에서 산행대장을 책임지고 있는 우수회원 째즈커피라는 사람입니다.

웅사모는 [웅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준말로서, 최근 인기 상승에 있는
재즈가수 웅산님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공식 팬 카페입니다.

 

최근 이 웅사모 팬 카페에서 저와 회장간에 악풀문제와 산행문제로 의견 다툼을
벌이다가 회장이 잘못을 인정하는 의미로 전격 탈퇴로 사건은 일단 마무리 단계로

접어 들었었지요.

 

그런데, 평소에 팬 카페 활동을 전혀하지 않는 카페지기(행복)님이 갑짜기
나타나서 저와(째즈커피), 그리고 분쟁하는 동안 저에게 지지한 4명의 회원님
(Love 훈남님, Leeos님, 은사시님, 깨비님)과 저를 아무런 설명도 없이
전격적으로 강퇴를 시킨 것입니다.

 

웅사모의 팬 카페지기인 행복님은 웅산님의 친여동생으로 실질적으로는
팬 카페 활동을 전혀 하지 않고, 그동안 명예 카페지기 역활만 하던 사람입니다.
평소 웅사모의 운영이나 활동은 회장과 운영진만으로 운영되었던 곳입니다.

 

그러하던 사람이 이번 사건의 진실이 판가름 난 상태에서, 잘 한 사람들에게
격려의 박수는 고사하고 아무런 설명도 없이 안하무인식으로 강퇴를 시킨 것입니다.
너무도 상식밖의 행동을 하는 것을 보니 어처구니가 없어서 할 말도 잊어버리게
되더군요.

 

그래서 제가 카페지기(행복)님에게
[왜 저와 4명의 회원이 강퇴를 당하여야 하느냐]고 정중하게 항의를 하였더니
아주 흥분된 목소리로 다음과 같이 말 하였습니다.

 

[아니, 째즈커피님이 뭔데, 웅산님의 카페에 와서 분란을 일으키고 그러세요~?]


그 외에도 서로간에 여러 말이 오고갔는데.. 여기서는 생략하겠습니다.

 

중요한 것은 웅사모(웅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가 웅산님 일인의 소유물이
아니고, 웅산님을 좋아하는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활동하는 팬 님들의 공유의
공간이란 점을 잊으시고 웅산님 개인 소유의 팬 카페로 착각하는 듯 말하여..

 

[지금 하신 말씀이 웅사모가 웅산님 개인 소유물로 생각하시고 그러한 말씀을
하시는 거냐~? 그리고 카페지기님이 언제 웅사모의 운영에 대하여 한번이라도
간여하신적이 있느냐~?]고 정식으로 항의을 했더니.. (이후 여러 대화가 오고갔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페지기(행복)님은 사과의 말과
강퇴되신 5명을 곧 바로 원상회복 시켜 드리겠다고 약속하였지요.(핸드폰 문자로..)

 

그래서 저와 강퇴되신 다섯분 중에 우선 3명이 재가입 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와 함께 강퇴 당하신 님들이 재가입을 하는 이유는, 이유없이 부당하게
강퇴를 당한 것으로 인하여 인격모독을 회복하기 위한 것인데..
무슨 연유에서인지 재가입을 해 주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48시간이 흘러 가는 동안 수차례 핸드폰 문자로 카페지지(행복)님에게
어떻게 된 것이냐고 질의를 하였으나 역시 모뢰쇠로 일관하였습니다.

 

그리고 2010년 05월 19일 오후 2시경부터 웅사모에 가입신청난에 제가입 신청한
3명의 재가입신청서를 운영자의 한사람인 라이브님이 일방적으로 삭제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재가입하고 삭제하기를 여러번 반복하면서 강퇴 당한 피해자의 한 사람인
Love훈남님은 운영진의 한 사람인 라이브님에 전화를 직접하였다가 다음과 같은
상식 이하의 막가파식 폭언과 쌍소리를 들었답니다.

 

◈ 웅사모 운영진 라이브님의 폭언 내용


1.일시 : 2010년 5월 20일 14시36분~(1분29초간 통화)

 

▣ 통화내용 :

 

Love훈남 : [안녕하십니까??웅사모 운영자 라이브님 이시죠??
                  저는 러브 훈남입니다 시간이 괜찮으시면 통화 가능 하십니까?]

 

라이브님 : [내가 당신하고 할말이 어딨어! ]

 

Love훈남 : [당신이라니요.?]

 

라이브님 : [야! 니들이 카페 X 같이 만들어 놓고 지랄 들이야!!]

 

Love훈남 : [뭐요! 왜 욕부터 하시나요??] 

 

라이브 : [야! 이 씹새끼야?
              너 천안 애들 풀어 손 좀 봐줄까? 넌 마 천안 어디야 씹새끼야!!
              지금 당장 서울 시청 앞으로 와 개 자식아!!
              당장 없애줄께!!] (이하 가슴떨려 못쓰겠슴)


이상이 Love 훈남과 라이브님의 통화한 내용 일부입니다.

그래서 Love훈남님은 위의 라이브님의 내용을 녹음 청취한 것을 현재 사법적

책임을 묻기 위하여 경찰에 정식으로 고소를 하고 있는 상태에 이른 것입니다.

 

넷티즌 여러님들~!

이런 사람들이 웅사모 팬 카페의 운영진을 책임진 사람이 할 소리인가요~?

어디 강패집단에서나 사용하는 용어를 거침없이 사용하는 이런 사람이

웅사모 팬 카페의 운영진의 한사람입니다.

 

한가지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런 비상식적이고 비논리적이며 인간이하의

쓰레기같은 막말을 사용하는 사람이 운영진의 사람으로 운영되어 왔으니

그동안 웅사모가 어떻하였는지는 여러 넷티즌님들이 미루어 짐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건이 전개 되어도 웅사모 카페지기(행복)님은 아무런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적어도 한 카페의 책임자나 운영진들은 권리(강퇴)를

행사하려면, 권리를 행사하기 앞서 사건의 전말을 정확하게 분석하여 판단(의무)을

하고 권리행사하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막가파식 행동을 하고 있는 곳이 인기 가수

웅산님을 사랑하는 팬 카페(웅사모)인 것이랍니다.

 

웅산님의 노래가 좋아서 제가 웅사모 팬 카페에 가입한지 벌써 4년이 흘렀군요.

지난해까지는 카페활동을 전혀 하지 않다가 금년초부터 본격적인 카페 활동을

시작하고 보니 너무나도 비민주적 비합리적으로 운영되고 있어서 보다 바람직한

민주적으로 운영해 보려했으나 너무나 깊이 병든 곳이 하나 둘이 아니라서 그냥

침묵하며 지내다가 지난 5월 13일 웅사모 팬 카페 회장님과 악플과 산행문제의

사건이 발단이 되어 웅사모 회장은 책임을 지고 5월 17일 밤 자진 탈퇴를 하고,

다음날 웅사모 운영에 한번도 참여하지 않던 카페지기(행복)님이 나타나서 아무런

설명이나 통보도 없이 저(째즈커피)와 4명을 강퇴하고, 현재에까지 이르게 된 것이

사건의 전말입니다.


그리고 사실 일반인들과 달리 인기를 먹고 사는 연예인의 일이라서 어떠한 경우라도
팬 카페 안에서 벌어진 일을 팬 카페 밖에서 이렇궁 저렇궁 가쉽거리가 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스러운 일도 아니고, 해서도 아니 된다는 사회적 인간으로서 기본 예의는

저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특히 웅산님처럼 재즈의 불모지인 한국 재즈계에서 자신의 일생을 받처서
이제 막 인기 반열에 오르려고 하는 시점에 있기 때문에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그의 앞날에 많은 악영향을 끼칠 수 있음을 저 역시 잘 알기에 가능하면 하지
않으려고 했지만, 카페지기(행복)님이, 그것도 친여동생의 이해 할 수 없는
행동이였지만, 그래도 저와 그리고 강퇴 당한 님들은 많은 인내심으로 참으며

기다려 왔습니다.

 

그래서 수없이 카페지기(행복)에게 재가입을 요구하였으나 합리적이고 성실한
답변도 없고 재가입도 48시간이 흘러 가도록 아무런 조치를 하지 않는 다는 것은
사람으로서 기본적 태도도 아니고 한 카페지기의 책임자로의 태도도 아니며
더군다나 친언니의 팬 카페 책임자로서는 더더욱 취해야 할 행동은 아닌 것 아닌가요.

 

이렇게 상식밖의 일을 행하는 웅사모 팬 카페의 비합리적이고 전근대적 행태와
카페지기(행복)님의 기만적 행위와 우뮤부단한 행동을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신
네티즌 여러 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람은 누구나 기다리고 참는데는 한계가 있는 법이지요.
그래서 저는 더 이상 기다릴 수 없는 한계에 다달아서 저와 함께 부당함을 당한
4명의 억울함을 호소하기 위하여 먼저 사이버의 공간을 선택하였습니다.

 

제가 사이버 공간을 선택한 이유는 그래도 우리 사회에서 합리적인 사고를
가지신 분들이 가장 많이 계시는 곳이고, 특히 이런 문제를 공론화 할 수 있는
유일한 창구 역활을 하는 곳이기에 선택한 것입니다.

 

현명하신 넷티즌 여러님들~!
기만적 행위와 우유부단한 행동을 하는 재즈가수 웅산님의 친여동생
(웅사모 팬 카페지기 : 행복)님의 오만방자함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깡패처럼 행동하는 라이브라는 운영자를 어찌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아직도 비합리적이고 전근대적인 사고방식과 막가파식으로 운영되고 있는

웅사모(웅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를 합리적이고 진취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넷티즌 여러 님들의 힘과 고견이 저에게는 꼭 필요합니다.
부디 도와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0/05/20

웅사모 팬 카페 (웅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산행대장 - 째즈커피-드림

 

▒ 아래는 저의 이메일 주소들입니다.

☞ [네이트] 이메일 주소 / www.hj3897@nate.com

☞ [다음] 이메일 주소 / www.hj51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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