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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녀> 이정재, 칸에서 아이스크림 CF 찍다!

이번이 칸 영화제 첫 방문으로

자유로운 여가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정재.

그는 아이스크림 먹는 시간조차 남다른 패션을 보여주었다!

 

평소에도 뛰어난 패션 센스로 자타공인 최고의 패셔니스타의 자리에 오른 그답게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을 뿐인데도 마치 CF 같이 보인다.^^

 

이정재는 자신의 하얀 얼굴과 어울리는 블루, 그레이 계열의 옷을 좋아한다고 하던데,

역시나 완벽하게 어울린다.

무얼 해도 화보가 되는 그의 패션 센스에

나를 포함한 여자들은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사실, 다들 알다시피

이정재는 배우이지만 모델 보다 더 멋지게,

잡지 화보 속에서 무슨 옷이든 완벽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었다.

 

그는 평소에도 잡지 속 모습 만큼이나 멋진

패셔니 스타의 면모를 보여준다.

전화통화를 할 뿐이고, 스쿠터를 탔을 뿐인데 잡지 화보같은 포스를 느낄 수 있으니,

무얼 하든 화보가 되는 이정재. 정말이지 개인 소장 하고 싶다!!

 

 

칸에서 <하녀>의 반응이 폭발적이란다.

프랑스 국민 배우 알랭드롱은

이정재를 '아시아의 왕자'라고 칭했다고 하는데,

첫 칸 방문에 호평을 받은 이정재.

<하녀>의 뜨거운 현지 반응을 느낄 수 있게 한다.

 

 <하녀>의 이정재. 그가 수상의 기쁨과 함께

 '아시아의 왕자'에서 '칸의 왕자'가 되어 돌아 오길 기대해 본다.

 

 

 

이정재에게 사인을 받고 있는 금발머리 언니.

'아시아의 왕자'의 모습을 알아 보고 한걸음에 달려온 걸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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