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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딱히 할말도 없고 재밌는게 없넹.. -_-; 얼ㅇㄹㅇ어엉ㅎㅀㄹㄹ

불편한 진실 |2010.05.21 02:31
조회 1,538 |추천 0

그건 그렇고 나도 내 얘기 좀 하겠습니다~

 

저기.. 혹시 지난 5월 8일 어버이날 주말에 월디페에 갔다오신분들 계신가여?

그날 월디페에 가셨던 분들 중에 그날 어떻게들 노셨는지? ㅠ_ㅠ

나는 그날 월디페에 혼자가서 놀았는데 여친이라도 있었으면

둘이서 월디페 현장에서 정말 신나게 놀았을텐뎅... ㅠ0ㅠ

그날 어버이날 나 혼자 외롭게 월디페 축제 현장 여기 저기 돌아다니며

외롭게 춤추며 놀았던 지금 생각만 해도 손발이 오그라드는

얼굴 뜨거워지는 그지같은 현실.. ㅠ0ㅠ 아흐흑~

그날 월디페 현장에 강남, 홍대삘 퀸카 눈아들 엄청 많더구만... ㅠ0ㅠ 아흐흑~

내가 원빈이나 전진 횽아 처럼 말끔하고 훈훈하게만 생겼더라면

그런 눈아들한테 작업하기 수월했을텐뎅..

나의 지금 현실은 상태도 안좋구 북어 대가리 처럼 생겨서리... ㅠ0ㅠ 아흐흑~ 꺼이~ 꺼이~

어버이날 월디페에 나 혼자 가서도 놀고 세상 참 서글프당.. ㅠ0ㅠ 아흐~

그날 월디페에 가서 재밌게들 노셨소? ㅠ0ㅠ 꺼이~ 꺼이~

앗참! 그날 월디페 현장에서 미국 FBI 요원들이 입는 FBI 잠바를 입고

돌아다닌 상태 안좋은 사람이 바로 나요~ ㅠ0ㅠ 아흐~

왜 미국영화 보면 FBI요원들이 그런 잠바 입고 나오잖소?

대부분 미국영화에 엑스트라들이 영화상에 사건현장에서

노란색 FBI로고가 크게 써있는 그런 잠바를 입고 돌아다니는 바로 그 FBI잠바~

저를 기억 하시는 분들은 제 싸이에 오시면 제가 클럽음악 진짜로 보내 드립니다~

그날 상태 안좋은 저를 못보셨더라도 월디페 현장에 놀러가셨던 분들은

다 보내드릴테니 즐겨 사용하는 이멜주소 알려주시면 꼭 보내드리겠소~ ㅠ0ㅠ 아흐흑~

 

그나저나 요즘 세상이 하도 사건 사고도 많고 복잡하고 흉흉한데

차라리 내가 네티즌 여러분들 좀 웃겨드려야것당..

제 얘기가 엄청나게 길겁니다.. (__) 지송~

 

불쌍한 어린양들이여~ 지하철 안에서 아주 짧은 초미니스커트에

허벅지까지 오는 길다란 검정색 양말을 신은 아가씨를

단, 2초라도 안쳐다 볼 자신이 있으면 나에게 힘껏 돌을 던져라~~~

 

본좌복음 588장 레알 18절,  본좌님의 " 지하철의 본능 " 말씀 중에서...

 

 

 

 

 

이 사진은 종교적인 계몽 때문에 올린게 아니오니 절대 오해마시길...

 

 

 

안녕하세요? 인천루저입니다. 그냥 상태가 안좋은 남자입니다... ^^

여성분들 시각에서 저 라는 남자는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그저 그런 뻔한 대한민국 남자들 중에 한 사람일지도 모릅니다...

더 이상 많은 것을 기대하지는 마십시요...

당신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당신이 생각하는 그 자체일겁니다...

제가 헷소리를 하더라도 그저 즐겨주세요~ ^^

 

 

이거 진짜 쪽팔리지만 내 나이 낼 모레면 마흔이 다 되가는데 작년 9월경쯤

부천역 북부역쪽에서 아가씨들한테 주접 싼 생각이 나는군.. -_-;

작년 9월경쯤 서울 면목동 하고 7호선 상봉역 주변에 볼 일이 있어서

아침 일찍 전철을 타고 서울 면목동과 상봉동에 가서 하루종일 볼 일을 다 보고

오후 늦게 전철을 타고 인천 집으로 향하던 길에 머가 씌였는지

갑자기 부천역에 내렸었지.. 그때 시간이 저녁 6시가 조금 넘은시각..

부천역 북부역 광장 주변에서 지나가는 아가씨들한테 말을 걸었었지... -_-;

거기 부천역 북부역쪽을 가 본 사람들은 알겠지만 그쪽 주변 분위기가

퇴근시간대에는 유동인구가 엄청 많음.. -_-;

그날 아주 얼굴에 철판을 깔고 지나가는 아가씨들 한테 말을 걸었음...

 

저기.. 아가씨~ 상태 안좋은 놈이 말 걸어서 정말 죄송한데여 불쾌하시져? ^-^; 하핳!

(훈남이 말하는 스탈로 아주 정중한 멘트로..) 혹시 저랑 말이 통하신다면

주유소에 가서 휘발유나 한잔 하실까요?  OK? ㅋㅋㅋ

휘발유가 싫으시다면 따끈한 엔진오일 한잔 마시면서 센치한 대화라도..

대화후 입가심에는 고소한 참기름 한잔이 딱이지영~  ^ㅇ^ 하핳!

남녀관계 한 치 앞도 모르는 겁니다.. 우리 큰엄마도 모르시지여.. ^ㅇ^ ㅋㅋㅋㅋ

 

이렇게 부천 눈아들한테 멘트를 날리니까

 

내 말 한참 들으면서 걷다가 갑자기 나를 쳐다 보면서 " 주유소?????  풉~!! ^~^ ㅋㅋㅋㅋㅋㅋㅋ "

이러면서 막 뒤집어지는 눈아  -_-;

 

날 잡아먹을 듯이 강하게 째려보는 눈아

(이 눈아한테 추가로 /옛날 SBS/ 아~~~ 쌍쌍브라더스~♬ 이랬엉~ 진짜양 ㅠ_ㅠ

그날 째려보는 그녀의 눈빛이 정말 무서워썽~ ㅠ0ㅠ)

 

내 말 씹고 아예 대꾸도 안하고 그냥 계속 걷는 눈아  ㅠ0ㅠ 아흐흑~

 

나 보고 " 혹시 개그맨 지망생이세여? " 이렇게 묻는 눈아  ㅠ_ㅠ

 

결국 전번 하나도 못땄음...   ㅠ0ㅠ 아히힝~

 

헌팅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다들 알겠찡? ㅠ0ㅠ 아흐흑~ 꺼이~ 꺼이~

 

아~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아주 손발이 오그라든다우~다우~다우~다우~다우

 

그나저나 지난주 주말(어버이날) 월디페에 놀러 갔을때 시가렛존이라는

클럽이 있었는뎅

거기에 들어가 보니까 완전 강남삘의 클럽 분위기더군... -_-;; ㄷㄷㄷㄷㄷㄷㄷ

그 곳에서 깔끔한 스탈의 젊은 클러버들이 춤을 추는데

여기저기 된장녀 스탈(?)의 언냐들도 많았궁 훈훈한 횽아들도 엄청 많더라~ -_-;

그 시가렛존 클럽 한쪽 구석에는 스탭인지 바텐(?)인지는 모르것는뎅

시크하면서 도도한 패션의 클러버 스탈의 강남삘 나는 아가씨들이 음악에 맞춰서

다른 클러버들이 춤추며 노는걸 보면서 자신도 따라서 살짝살짝 춤을 추시는뎅

나 그 아가씨들을 물끄러미 바라 보다가 복상사 할 뻔했짜낭~ ㅠ0ㅠ 으크헉!!

나 왜 이러닝? 늙어서 주책이넹? ㅠ0ㅠ 으헝헝헝헣허어엉헣허헣ㅓ허ㅓ허허러렇

 

긍데 그날 그 클럽에서 내가 본 클럽 스탭(?)으로 보이는 도도해 보이고 세련된

강남스탈 언냐들도   방구 뀌남??  ㅠ0ㅠ 헝~

아냐! 아냐! 그날 클럽 스탭으로 보이는 슴옥희 화장을 하신 강남스탈의 그 언냐들이

방구를 뀐다는건 절대로 있을 수도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이지만

만약에 그 여신님들이 방구를 뀐다면 아마도 방구 냄새는 전혀 안나고

샤넬 바디로션 향기만 진하게 나실꺼야..  ^ㅇ^ 이이잉~

역시 그날 월디페에서 그 아가씨들은 방구도 레알 명품 방구만 뀌실꺼얌.. ^ㅇ^ 잉~

그녀들의 방구냄새도 샤넬 바디로션 향기만이~~~~♥  ^ㅇ^ 잉~

월디페 현장에서 클럽 안에 있던 스탭 아가씨들과 나는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

당신들과 나는 절대로 이루어 질 수 없는 운명... ㅠ0ㅠ 아흐흑~ 꺼이~ 꺼이~

 

그나저나 저와 즉석 떡볶이를 같이 드실 여성분을 찾고 있습니다...

제가 나이도 엄청 많고 상태가 인좋은 노인네(?)이지만

그래도 나와 함께하는 그녀한테는 있는 그대로 잘 해드리고 싶네여...

근데 요즘 아가씨들은 나이를 떠나서 깔끔하고 훈훈한 젊은 횽아들 한테만

눈 돌아가시고 관심을 보일텐데..

마치 원빈같은 스탈의 횽아들한테만.. 아~ 인생 서글프당.. (진심임) ㅠ0ㅠ 아흐흑~

 

솔직히 제 나이는 낼 모레면 마흔이 다 되갑니다.. 나이도 더럽게도 많음.. ㅠ_ㅠ

외모는 애가 상태도 안좋구 북어 대가리 처럼 생겼음.. 상태가 좀 심해요.. -_-;

성격은 엄청 활발합니다. 가식적인 걸 싫어하구요

살면서 사람들한테 싹싹하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감성적인면도 아주 많구요

살면서 단순하고 푼수떨때도 많아요.. ㅋㅋㅋㅋ

상황에 따라서 간혹 직설적일 때도 있네여..

저도 알고 보면 단점이 있는 똑같은 인간이랄까? ㅋㅋㅋㅋ

아무튼 저랑 말이 통하는 아가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저랑 말이 통하는 아가씨가 있다면 그녀랑 같이 즉석 떡볶이 가게에 가서

부루스타에다가 즉석 떡볶이를 맛나게 끓여먹고 싶네여..

즉석 떡볶이를 먹다가 그녀를 위해 라면사리, 튀김사리, 오뎅사리를 듬뿍 추가해서

맛나게 끓여먹고 싶습니다..

떡볶이를 먹으면서 그녀와 세상 이야기도 하고 싶구

인생사는 이야기도 하고 싶네여...

그녀가 떡볶이를 먹다가 맵다고 하면 션한 환타도 추가해서 그녀에게 따라드릴꺼임~

제가 비록 가진건 없는 놈이지만 그녀를 위해서 즉석 떡볶이 만큼은

배 터지게 사드리고 싶네요...

 

세상에 그 어떤 얘기를 나누더라도 저와 말이 통하시는 아가씨면 됨.

그 어떤 얘기를 나누더라도...

딴건 다 필요없음. 각박하고 흉흉한 이 세상에 나하고 말이 통하는

아가씨를 만나고 싶습니다...

제가 떠든 말에 대해서 동감 되시는 분은 잘 생각해 보시고 연락주셔요~

 

우리네 인생은 한 치앞도 모르는거지요...

사람인생 며느리도 모르고 큰엄마도 모르지요...

남녀관계도 한 치 앞도 모르는겁니다...

 

나는 모순 덩어리... 당신도 모순 덩어리...

내 칭구놈들이나 당신이 아는 지인들도 모순 덩어리...

우리집 앞 도로 사거리에 싹싹하신 김밥천국 사장 아저씨도 모순 덩어리...

사람좋으신 오바마도 모순 덩어리...

우리 인간들 모두 다 모순 덩어리...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우리네 인생.. 세상이 나를 속이고 힘들게 해도

그저 허허~ 웃으며 인생을 즐기면서 살자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어찌 쓰다보니 넘 길어 졌네여... 정말 죄송합니다... (__) 

 

 

이 비디오는 네이버 동영상 서비스에서 퍼왔습니다. 재밌게들 보시고 웃으시길

 

 

 

 

 

            로버트 할리의 쌀국수 뚝배기 리믹스 버전

 

 

 

 

 

 

 

 

저와 즉석 떡볶이를 드시면서 세상사는 이야기를 하실 의항이 있으신 여성분들..

그리고 월디페에 놀러 가셨던 남녀 분들도 명록이에 이멜주소 남겨주세여~

제가 즐겨듣는 클럽음악 정말 보내드릴께영.. 아~ 그날 월디페 넘 외로웠음...

ㅠ0ㅠ 아흐흑~

 

 

                     http://www.cyworld.com/korea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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