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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노대통령 서거때 이명박이 보여줬던 눈물나는 예우

정의녀-! |2010.05.24 02:32
조회 374 |추천 0

 

 "이 전 대통령이 한ㆍEU 정상회담 도중 노 전 대통령의 서거 사실을 보고받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하고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에 어긋남이 없도록 정중하게 모시라고 지시했다"고 전했다.

 


내 예우 좀 본격적으로 보여줄까?



일단 분향하려는 사람들 다 막고



 


 


분향하지말고 나가라는 내 예우를 거부하니 친히 모셔다 드리고


 



예우를 안지키시니 매로 가르쳐 드려야지.


 



지하철 입구도 막아서 다들 집에 편히 돌아가시라고 해야지


 



잔디가 훼손되면 안되니까 잔디도 둘러싸구~


 



그래도 하려는 사람들이 있으니 일단 눈치좀 보다가


 




사람들 적은 새벽에 때려부수는거야~


 



 


영정 현수막도 찢고 다 부숴야지 그게 예우니까.


 


           


사람들 다 깜짝 놀랐어. 내 예우에.


 



 


내 예우 어때?
벌써 까먹은건 아니지? 그때 다들 엄청 나한테 화내고 욕했었잖아.
근데 뭐 1년지나니까 다들 생각 안나나보다. 암튼 1년전의 내 예우얘기 였어




기사, 사진 출처-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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