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싶니까.
소개부터 하겠습니다.
작년에 군 제대후 저녁에는 일 낮에는 학교생활하는 24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현재 돌아가는 대한민국 정세와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것인가에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네이트톡 톡커분들과 알아보고자 이런글을 올려봅니다.
첫번째로 현시점부로 이명박 대통령이 담화문을 발표함으로써
앞으로 남북간의 정세가 어떻게 돌아갈지 한치앞도 판단하기
어려운 상황에 임박하였습니다.
어떤분은 통쾌하다 어떤분은 저게 뭐하는짓인가 국민을상대로 전쟁위협하는
것인가, 라고들 하싶니다..
하지만 현역 육군병장 만기 전역자로서 정말로 전쟁이 난다면
자체적인 군의 힘만으로 북한을 막을수 있는것인가?에 대한 생각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이번 담화문이 6.2 지방선거때문에
이명박대통령이 발표함으로써 여당측 한표 두표 더 얻어보려는
속셈인가 라고 생각들기도 합니다. 정말 속셈이 이런것이라면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이라도 멈춰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세번째 여성분 및 군 미필자분들 그외 군입대예정자분들께 말씀드립니다.
남한 전체 무기중 70%가량이 6.25이후 한번도 사용하지않은 구식무기입니다.
그리고 북한은 생화학무기가 수천여톤가량 보유하고 있으며, 그에 반해
우리나라는 2013년에 작전통수권을 미국으로부터 회수하게 됩니다.
지금 시대는 미사일이 오가는것이지 1,2차세계대전 6.25남북전쟁때처럼
딱총가지고 전쟁하는 낭만적인 시대가 아니란말입니다.
그런데 전쟁나라 전쟁나라 이러시는것은 무슨 생각으로 그러시는것인지
정말 다시한번 깨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으로 네번째 여당과 야당 각각 정치적 견해가 매우 다릅니다.
뭐 예를들자면 무상급식문제에 대해서의 개인적 생각을 말씀드려보겠습니다.
여당측에서 주장하는것은 무상급식은 안된다.
야당(민x당)측에서 주장하는것은 무상급식을 해야된다.
여기서 야당측에서 주장하는 무상급식을 해야된다 이말은
저에게는 도대체 얼마나 더 세금을 내야된다는말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감성적으로 생각한다면 그래 뭐
한푼 두푼 더 내서 없는사람들도 같이 먹고 같이 살지뭐.
하지만 이것은 자본주의체제에 어긋나는 행동들이라 생각됩니다.
자본주의가 무엇입니까?
정의를 설명하자면 이윤을 추구하는 목적으로하는 자본이 지배하는 경제체제라
되어 있습니다.
즉 쉽게 말하자면 본인이 벌어 본인이 알아서 먹고사는 그런것을 말합니다.
서민이 못살고 부자가 잘살고 이것은 나랏님이 어떻게 해줄수 있는것이
아니라 생각됩니다. 다만 서민이 조금이라도 더욱 편하게 살수있도록 제도적장치를
마련해 주는것이 나랏님 및 그외 정치가들이 해야할 일이라 생각합니다.
다섯번째 이번 6.2지방선거에대한 개인적생각과 짧은 생각에서 나온 충언한말씀
올립니다. 저는 여당을 지지하는것도 야당을 지지하는것도
그 누구를 지지하는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정치적 성향이 어떤가에따라 이사람이
지금까지 무엇을 위해 정치를 해왔었는가 이것에따라 구분하고 판별합니다.
젊은 2030세대 여러분들 깨우쳐야 할때입니다. 이명박이니까 안되! 민주당이니까 안되!
이런것이 아닌 정말 참다운 정치가를 투표해야할때란 말입니다.
이번투표 헛되이 찍지마시고 꼭 자신의 생각이 담긴번호에 찍어서 투표하셨으면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요즘 네이트 및 그외에 각종 포털사이트 뉴스에 달려있는 리플들을보면
여당잘났네 야당잘났네 전쟁나겠네 생필품사야겠네 방독면 사야겠네 전쟁무서운데큰일이네 이런말들 참 많습니다. 저도 여간 답답한것이 아닙니다. 이번 예비군훈련받으러가면서
정말 크게 느꼇습니다. 전쟁나면? 우리나라가 이길까? 북한이 이길까?
누가 이길까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결국 우리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들이 추구하는
목적은 한반도정세가 안정적으로 돌아가고 대한민국 정세가 풍요롭고 조금이나마
살기편해지길 바라는것이지 서로 죽고 죽이는 그런것을 바라는것이 아니지않습니까?
너무답답해 생각없이 막써내려오다보니 주렁주렁 써버렸습니다..
결론은 이것입니다. 언론매체 및 그외 매체들에 어느정도 영향력은 받되
국민 여러분이 추구하는 목적의식과 생각들을 몇몇사람들에의해
선동되지말고 또한 선동하지말고 행동하자 이것입니다.
이상으로 24살 젊은 청년 글맞치고 물러가보겠습니다.
(받침,띄어쓰기 틀렸어도 양해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