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와 함께 북중미 최강으로 평가 받는 팀.
1990년 부터 지금까지 늘 본선무대를 밟았지만,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포르투갈과 멕시코를 꺾고 8강에 진출한 게 최고 성적이다.
다만, 2009년에 열린 컨페더레이션스 컵에서 무적함대 스페인을 꺾고 결승에서 브라질에게 3-2로 아쉽게 역전패를 당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렇게 하며 세계 축구에 미국은 강팀이라고 어필을 했다.
예상 순위 : 2위
주요 선수 : 랜던 도노반(LA갤럭시), 알티도어(비야레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