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께니 22시 40분이다 그대로 또있으면 잠이또올것이뻔해서 밖으로나갔더니 무화가나무가 빚속에 처량맞게 죽어잇었다
주인집 마당에 무화가나무가 5월 이제곧 6월이돼도 꽃이피지않는것보니까 죽은게맞는가보다
봄늦도록 꽃이피지않길래 난그래도 혹시나..혹시나..했는데...오늘이 5월23일 며칠잇으면 6월인데 아직도 꽃이피지않고있다
작년만해도 그렇게 푸르게 잎을틔워 풍성히 열매맺었었는데 따고따고 또따도 금새금새 새로운열매를주렁주렁 달려있곤했었는데
일주일이 멀다하고 바구니로 따도 금새열매를맺고 금새열매를맺고하여서 보는내가 하도기특하여
이 무슨 효자나무인가...스스로도 기특햇었는데
갑자기죽었는지 꽃도피지않고 잎도 틔우질않는다 원인도없이
그냥 추워서 죽었겠거니..해보지만...살 의지만있엇어도...그리쉽게죽을까싶다
올겨울엔 성애한번이안꼈는데...
십년을 성애낀집에서살앗다
범죄를 밝히려한다하여 여럿이 누명을씌우고 살아갈모든것을막아 겨울이면 불기하나없는 방에서 성애와함께살았다
한밤중이면 성애로 창문과 부엌유리문이 하얗게 뒤덮이는게 보통이엇다
그러나 유독...이집으로 이사온후부터는 성애가끼지않앗다
단 한번도
한밤중 성애가혼자녹아줄줄흘렀다... 안방창문은 하얗게얼어잇는데 유독 부엌 출입문만 녹아흘렀다 ..그 어이없는 장면을 보여주려고.. 카메라를구입했는데...단 한번도 성애가끼지않앗다
저 무화가나무는 뭔가아는가보다
내가이렇게 한밤중 컴컴한 마당에 혼자나와있는것을...
성애까지 조절해가며 범죄일삼는 이 악한일들을
한겨울에도 문을열어놓고 잠과싸우며 살아야했던모든일들을 무화과나무는보았을것이다
남이렇게 속아프게해놓고 자기들은 모른체...아무것도 모른체만하며...얄밉게행동하며
천하에 능청을부리며 ...그래가며 야금야금 그 열매따먹고있는게 참 얄미웠나보다
봄이와도 꽃이피지않는다
남 속아프게해놓고 아무렇지않은듯이 행동하는 사람의 잔학성
얼마나 얄미웠으면 몇십년된나무가 스스로 죽어버렷을까
그런노인먹이려 열매맺는게 싫었던게지
무화가 나무가 죽을만큼 혹독한 추위에도 우리집유리창엔 성애한번이안꼈다
천정똗어놓고 그로 성애를 조절을했던것이다
십년을불기하나없는방에서 십년을 성애와함게살았는데....유독 이곳에이사와서만큼은 성애가낀날이 단 하루도없엇다
특히 올해는 삼십년만의 한파로 마당이 꽁꽁얼어붙엇고..그어느해보다추웠는데 그런데 성애가 단 한번을 안꼈다는게....이걸...나는 무엇으로 설명을하고살아야할까
온갖 문을다따고 안으로 채운 자물통 네개를 따고 그대로해놓고나가며...안들어온척 능청부렸다...그래 문을열면 표시라도나게끔 휴지를대고 분무를해놓고살앗는데....그걸 여름엔 약처리를하여문을따고 겨울엔 얼어있는 성애를녹이고 문을땄다 그래 그 성애녹은물이 밤이면 혼자녹아 줄줄흐로곤하엿던것이다...주거침입한 흔적을 남기는게아니라 교묘히 뜯고드나들며...,아닌척 ...모른척을하며... 범죄저지르고 능청이나부렸다
어쩌다 일어날수있는날 밖에나가보면 그 성애녹은물이 줄줄 흐르곤하였다
안방창문은 하얗게 얼어있는데...언제나 출입하는 부엌문만 녹아있었다
이곳에 이사와 카메라를 구입한이유도 그걸찍으려고 구입했던것이다
한밤중 이유없이 성애가 녹아있는....그런데 단한번도 성애가끼지않았던것이다
카메라를 조작을하고 아무것도 드러날게없다고해도.....하얗게낀 성애를 녹여놓으면...누가봐도 주거침입사실이 눈에보이니까...그걸 열처리를하면서 조절을하며 범죄일삼았던것이다
확실한건...드러날건...이렇게 교묘히...언제나 법망만피하며...들킬짓만 피하며...끝없이 악한사람들....
이런사람들야금야금따먹으라고 열매맺는짓을 나무도 하기싫엇을게다
얼마나 싫엇으면 얼마나 얄미웠으면...영원히 열매맺지않으려햇을까..
대법원에서 의정지검으로 사건을 다시보냇다고한다
나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거기까지갓던게아닌데
법이...범죄로 힘든사람을놓고...이렇게들하고있다...소리없는 범죄로 죽어가는사람을놓고...
이렇게도 법도절도없는세상에....혼자나와잇는심정을 저 나무는 알고잇었던건지....
10년전 이웃이 주거침입일삼는사실을알고 신고했을때 그때 주거침입자를 잡아줫어야햇다
이상하게 신고를받아주지않았고 나는나대로 범죄의 심각성을몰랏다 서로 단순주거침입정도로만 가볍게여기고말앗다
몰랐기때문에 경찰이나 나나 서로 티미하게 대처하다 결국 일을 이렇게까지 키웠다
주거침입이 범죄와 연결된걸알앗을땐 이미 손을쓸수없는상황이었고 자고나면 피해자라는사람들이 득실거리며꼬여들엇다 암암리알려놓고 둘러쳐버린것이다 아무리 멀리이사를가도 아무리 낮선곳을가도 이미 그렇고그런사람들이 끼리끼리 둘러쳤다
보이는칼로 사람을죽이는것이아니라 암암리 보이지않는 방법으로 사람을죽이고있는것이다
이런인생쓰레기들이 도처에깔려 살아들가면서 앞에선 아무일없듯 살아들간다
뒤로는 그런짓을해가며 앞에선 갖은 능청을부리며 ...야금야금..아무일없는척...태연한듯야금거리며.......나무인들 얄밉지않앗을까
정상참작이라는것도있다
....보이지않는범죄로 죽어가는 일들을..보이지않을수록....더 위험하고 큰 사건인사실을....이제라도 인지하고 범죄의심각성을 헤아려줘야한다
성애는 조절을해도 얼음은 조절하지못했다 성애까진 아니라도 얼음은 얼었다
안그러겠는가...불기하나없는집에 차거운얼음물로 분무를해놓는데...그게얼지않겟는가
성애처럼 확연한건아니지만 육안으로 판별가능하다 한쪽 얼음만 녹여놓고 밤이면 몇차례씩 들락거린사실을.....보면알수잇게돼있다
제아무리 능청을떨면서 아무짓도 안한척을해도....진실이란것이잇다..
카메라에찍힌 사실들이있다..제아무리 조작을해놔도...사람만 안찍혔을뿐...이범죄는 사실보다 더 사실적인것이다
법이 안보는것뿐이다...사실보다 더 사실적인일들을....사건들을....방방곳곳 도처에깔려살아들가며...거머리처럼 남의피빨아먹고사는자들을...보기싫어 회피하는것뿐이다..이런걸잡으려고 법이있는것아닌가
법은 이제라도...이범죄를 밝혀줘야한다
십년묵인 십년 은폐시킨일들을...십년의피눈물을...십년이넘는 그 피눈물을...하늘보던그세월을...이제라도...밝혀줘야한다 하늘아.하늘아....
2급전기 2급 수돗물 약탄음식과범죄로 사람이 죽어가고잇는일들을...
추신
자고께는걸 남의.집에서 조절을하며 잠이들면 의식없는상태가되고 의식이없는상태에서 주거침입을당하는것...안으로채운 그어떤 보조키를비롯 온갖문을다따고 그대로해놓고나가면서 cctv 까지 다 조작을하니...피해자가 피해사실도모르고 당하고사는일들을...하늘아...십년전부터 호소를하고있으나,....하늘아...
2급수도물 <저런물이 번동살때부터 흘러나오고잇음> 수질검사하러 사람이오면 정상적으로나오다가 사람돌아가면 다시더럽게....
수도를칭칭감은건 얼지말라고 보온처리한 <그만큼 집이추움>
호스대신 비닐을 사용한건 더러운물을 육안으로 볼수있게하기위한 방편
온갖문을다따고 그대로해놓고나가며 능청....그래 문을열면 표시라도나게해놓고살아야했는데 <여름엔 약처리 겨울엔 얼음을녹이고 문을땀>
한쪽만 녹여놓고 .....<양쪽다 유리재질이며...한족만 녹을이유가없음> 충분히 얼어있는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