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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시사만평 (5월24일)

하얀천사 |2010.05.25 00:45
조회 270 |추천 0

                                                                                                  한국일보

  




중앙일보'만평'(강동헌 화백)   
 


 중앙일보


  








  [김용민의 그림마당]


 


 


 [장도리](박순찬 화백)


 


 경향신문


   





 서울'만평' (백무현 화백)  
 


 






[대추씨] (조기영 화백)


                                                                                                  서울신문


 





국민'만평' (서민호 화백) 



 국민일보


 





한겨레'그림판' (장봉군 화백) 

                                                                                               한겨레신문


  





서경'만평'("감싸 줄 사람 많아 든든하다우")  
   


 서울경제


 





아이디(양만금 화백)   
 


 


'카툰'포커스(양만금 화백)


   


 매일경제


  





경기'만평' (김철웅 화백)  
 


 경기일보


 





기호'만평' (김홍기 화백)  
 


 기호일보


 





경인'만평'(이공명 화백)  




 미스터달팽이(이공명 화백)



 경인일보


 





물둘레 (김호상 화백)  
 


 경기신문


  







중부'만평'   
 


 중부일보


 







강원'만평'(김현철 부장)   
 


 강원일보


 







강원도민'세평' (조영길) 


 


 


  돌감자 (조영길)


 


 강원도민일보


  







     


 부산국제신문


  







그림세상(배호)   
 


 울산매일


 







경북'만평' (홍규)



 


미스터왜가리(안기태) 



 경북일보


  







대구신문'만평'(김영석)   
 


 대구신문


   







  광주일보'만평'(너무 행복?해서 눈물만 납니다)  


 



 광주일보'4컷만화'



 광주일보


  







광주매일'4컷만화'  
 


 광주매일신문


  







새전북'만평' (정윤성 화백)  
 


 새전북신문


 







전북'만평'


 


 전북일보


 







  전북매일'만평'(박래윤 화백) 


 



 전북매일'신문고'(박래윤 화백)


 



 전북매일신문


    







   



  


 한라일보


    







시민'만평'   
 


 시민일보


        







코카'만화 뉴스'


기상청, 장기예보 전국확대 시행  






기상청(청장 전병성)은 5월 24일부터 지역 장기예보 및 계절 기상예보를 우리나라 10개 권역 별로 확대하여 시행한다.



※ 10개 권역은 서울·인천·경기, 강원 영서, 강원 영동, 대전·충남, 충북, 광주·전남, 전북, 제주, 부산·울산·경남, 대구·경북 등이다.



이에 따라 5개 지방기상청(부산, 광주, 대전, 강원, 제주) 및 5개 특·정보기상대(대구, 전주, 인천, 청주, 춘천)에서는 기상청 본부에서 생산한 전국 장기예보를 바탕으로 담당 예보구역의 지역적 기후특성을 반영한 지역장기예보를 생산하여 발표하게 된다.



또한 봄꽃 개화시기와 단풍시기 등 계절기상예보도 오는 9월부터 전국 10개 권역별로 발표함으로써 지역축제행사 등에 대한 기후예측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기상청은 저탄소녹색성장 정책 추진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지방기상청의 핵심적 기후업무 내용을 전면적으로 재편하여 기후과를 신설하고, 본부에 한반도기상기후팀을 신설하는 등 녹색성장과 연계된 지역기후업무를 활성화하기 위한 직제개정을 지난 4월 13일 단행한 바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이번 지역 장기예보 및 계절 기상예보의 전국적 확대 실시를 계기로 지역 맞춤형 기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산업과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김기린 기자)


 




 강춘의 '시어머니'


처갓집 자식 다 된  아들 녀석



 


 


쯧쯧쯧...
혀를 찰만하다.
추석 명절 상 물리자마자 아들 녀석의 행동이 가관이다.
- 여보야! 설거진 누나보고 하라고 하고 우린 빨랑 가자. 장인, 장모님 기다리겠다.
설거지 하려고 앞치마 둘러 맨 제 마누라 나꿔채며
인사도 하는 둥 마는 둥 허겁지겁 마당에 세워 둔 차에 올라탄다.
 
금이야 옥이야 키워서 논밭 팔아 대학 공부가지 시켜놓은 아들이다.
저 좋다고 해서 결혼까지 일찌감치 시켰다.
 
마누라한테 휘어 감긴 건지,
아님 저 좋아 일부러 휘어 감긴 건지 영 구분이 되진 않지만
자식 놈 변하기도 되게 변해버렸다.
이럴 거라면 어느 에미가 아들 낳았다고 좋아 미역국 먹을 건가?
뭐, 하긴 자식 놈 키워 덕 볼 생각은 애초부터 생각도 안했다.
저 좋아 저렇게 철없는 망둥이처럼 뛰고 있으니
세태를 탓하기 이전에 그냥 세월이 그러려니 하고
울렁이는 마음을 달랠 수밖에 없다.
 
하긴 제마누라 예뻐서 처갓집 챙기는거 한편으론 기특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애비,에미 앞에서까지 티를 내는 것은 보기엔 좀 거북살스럽기도 하다.
그러나 또 한편으로 딸 시집보낸 처가에서 본다면 사위가 얼마나 예쁠까?
이렇게보면 이게 옳고 저렇게 보면 저게 옳은 세상이니
뭐라고 터놓고 꾸지람 주기에도 좀은 민망스러운 얘기다.
 
이 다음 나 죽고 나서 앞으로의 세태가 어떻게 변해갈지는 아무도 모른다.
지금 이런 세태를 우리 어렸을 적엔 꿈이라도 꾸어왔던가 말이다.
결국 변해가는 세태에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이 시대 부모들의 사고에 문제가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 것 저 것 따지지 말고 차라리 모두 내 탓으로 체념하는 게 마음 편할 것 같다.
휴우~!
그런데 왜 한숨 소리가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오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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