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4일 아빠의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하늘이 무너지는줄알았습니다.
남동생의 연락을 받고 급히 병원으로 갔으나 아빠가 보이지 않았습니다.간호사들에게물어서 CT찍는데 가보라는겁니다 저는 황급히 달려갔습니다.너무나 망가져버린 아빠의 얼굴 온얼굴엔 피투성이로 얼굴의 형태를 알아볼수없었습니다.
아빠의 교통사고 원인은 엄마가 장사를 하시는데 엄마가게가셨다가 집으로 간다고 갔던 사람이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물런 아빠가 무단횡단하신건 잘못되었지만 첫차는 100M앞에서 아빠를 보고 피했는데 뒷차가 따라오면서 바루 아빠를 치였습니다.아빠는 체격도 외소하셔서 공중으로 날라서 중앙선에 떨어졌습니다 사고당시 한달동안 의식불명상태로 계시다가 깨어나신지 불가 한달하고 몇일정도지났습니다.근데 사고나는 당시 왼쪽으로 너무 다쳐서 지금 왼쪽눈은 실명이며 왼쪽다리는 부려져서 지금 깁스상태입니다.
근데 제가 정말 이해가 안되는건 ..분명히 첫차는 아빠를 보고 급브레이크를 밟아서 사고현장에 타이어끌린자국이며있는데 뒷차는 그것도 하지않고바루 치였다는겁니다.거기에 목격자들이 정말 퍽하는소리에 사람들이 다 죽었는줄알았다고합니다.근데 다행히 하늘이도우신건지 바루 사고차 뒷차가 병원의사였다고합니다 그분들이 아니였음 지금쯤 아빠는 하늘나라로 가셨을껍니다.물론 저희 과실도 있지만 어찌 차운전하는사람이 보험도 없이 책임보험만 달랑 들어서 차를 몰고 다니는지 이해할수가없습니다 지금도 가해자는 오지도않습니다.이미 아빠는 몸이 만신창이가 다되었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왼쪽눈은 다시 재생하기도 힘든데....아빠만 보면 가슴이 메어집니다.
물론 저는 맏이이지만 ....아빠랑 그다지 좋은사이는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아빠의 사고소식으로 인해서 저희가족들이 아빠를 더 챙기고 보듬고는 하지만 당사자는 지금도 아직 본인이 정작 왜 병원에있는지 왜 ..눈이 한쪽만 떠있는지 알수가없습니다.혼자 일어나실려고 발버둥치시는 모습이 저희 가족들에게는 더 안타까움입니다. 지금은 사고당시 다친뇌로 인해서 가끔 정신도 오락가락하십니다 어쩔땐 저희 가족들은 알아보다가 어쩔때는 옆집아줌마라고 하시면서 ...정신이 와따가따합니다 그광경을 지켜보는 저희들은 가슴이 하루에 열두번도 넘게 찢어집니다.지금은 또 약물로 ..인해 피부엔 발진상태로 온몸을 덮었으며 열이 자꾸 났다가 내렸다가하십니다.
가해자라는 작자는 사고당시 몇번 중환자실에 왔다가따하더니 지금은 모습조차보이지도않고 아빠가 의식없을때 가해자 처남이라는사람이 자꾸 찾아와서 합의를 제의하셨습니다.저희들은 의식없는 아빠를 두고 무슨 합의냐며 정신이있는거냐고 없는거냐고 소리도 질려보았습니다 지금은 의식은 돌아왔지만 온정신이 아닌데도 몇일전에 저희엄마한테와서 합의를 하자면서 제의를하셨다고합니다 저희는 지금 합의를 못해준다는상태로 지금계속있고 ..가해자는 이제 모습조차도 보이지도않습니다.저희 가족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아직막막합니다 언제 아빠가 온정신이 돌아오실지...ㅠㅠ 여기에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 조금이나마 조언을 얻고자 ...많은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
저희 가족이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