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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독일

차차 |2010.05.27 15:42
조회 600 |추천 0

독일은 엄청 커서, 일정을 잡기 어려웠던것 같아요,

그중에.체코를 가기 위해. 쾰른과 프랑크 푸르트, 이두개 도시를 중심으로 돌았던것 같아요.

독일은 워낙 광대한 느낌이어서 저에게는 그닥 매력적인 도시는 아니었던듯 해요.

독일의 라인강 유럄선 입니다.

지니가면서 보이는 고성들과 로렐라이 전설이 있는 부분이라던지

누구나 독일에 가면 가게 되는 곳 같은데,,

그대 배를 네시간 정도 탔던것 같은데. 지금이야 즐기면서 맥주 한잔 하겠지만.

배고프고 시간 아까운 초보 배낭 여행자에게는 왠지 지루했던 기억이 나네요.

한시간 지나면 거기가 거기 같아서^^

 노이슈반슈타인 성입니다.

백조의 성이라고 불리기도 하죠.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지었다느니의 이야기가 있는것 같지만.

정식으로는 루트비히 2세가 순수 취미로 지어버린 성이라고 하네요.

디즈니 랜드의 모태가 되었다고 하는 유명하고 아름다운 성이랍니다.

쾰른 대성당입니다. 쾰른 대성당 앞은 꽤 크로 관광지로도 유명해서 거리의 아티스트들도 많고.

올라가는데 꽤 높았던것 같아요

유럽의 유명한 성당들은 꽤 오래 되어서 올라가는 길이 엄청 좁고, 올라가고 내려가는 사람 둘이서면 더이상 공간이 없지요.

중간 쉴곳도 없고, 생각보다는 좀 고된데,, 올라가고 나면.

항상 그 이상의 감흥을 받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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