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5살의 나이이며, 지금까지 약300여명의 여자를 만났습니다.(기억나는 사람에 한해서) 간단히 제소개를 더 하자면,한달 유흥비는 150만원 정도를 쓰며,183의키를 가지고 있습니다. 뚱뚱하지 않고 오히려 마른 편에 속합니다.
저는 밤만 되면 몸서리 치게 됩니다.
일이6시에 끝나면, 그날의 본격적인 하루 일과가 시작이 됩니다.
집에가서 잠시 눈을 붙인후 11시에서 12시경 슬슬 나와서 친구들과 어울리죠.
집앞에 번화가가 있는데, 저희끼리 부르는 말이,,일명 마르지 않는 샘이라 부르는 곳입니다.
저녁늦게부터 새벽에서 아침까지도 여자가 끊이질 않는 곳이죠.
또 쉽고 어린여자들이 즐비하니,,천국이 따로 없다고 생각됩니다.
항상 어울리길 2~3명 짝지어 어울리기에,,솔직히 금액면에서 부담이 되긴합니다.
하루에 적어도 2~3만원은 훌쩍나가죠...
그저 여자면 사죽을 못쓰는 이런저의 성격떄문에,,,친구녀석들도 덩달아 저를 닮아 갑니다.
친구따라 강남간다더니,,, 요녀석들도 재미좀 들리니,, 저와 함께 달리고 싶어 몸이 항상 근질 댄답니다.
이렇게 달리고 나면, 아침에 출근시에 무척 힘이 듭니다...저같은경우는 이제 익숙해져서인지,,업무엔 지장이 조금있어도 꿋꿋히 버티다,,주말에 한번에 몰아 자는편이지요..(일요일같은..)
정말 이런 저의 바람기에 주체할수없는 성욕?들 때문에 너무 힘이 드네요.
조울증?비슷한 증상이 있는듯...혼자 집에 덩그러니 있는것을 견디기가 힘이 듭니다.
그리고 요새 여자분들도 너무 쉬워서,,그 재미를 잊지 못하는것 같네요.
일단 3명중 2명은 거의 그날 모텔을 갈정도이니,,,
나머지 1명도 계속 만나다 결국엔 똑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젠 이동네에서도 저는 소문이 많이 나버렷네요 -_-
이렇다저렇다 늘어놓다보니 정말 결정적인걸 뺴먹을뻔했는데, 이렇게 많은 여성들과 즐기고 노닐다 보니,,별별 에피소드들도 생기더군요..
정말 죽을뻔한 일도 잇엇습니다..물론 싸움도 많이 생기구요..
다신 밤에 기어나가지 말아야지...하면서도,,자꾸만 밤이 되면,,여자가,,,술게임들이..그리고 섹스가...생각이 납니다...
이건 치료로서 바로 잡아야 할지...
정말 고통스럽습니다..이런 저를 알면서도 정신은 이렇다 해도 몸은,,,,따라주질 않네요..
진심으로 잠재우고 싶습니다..이런저의 바람기를...
저와같은 경험 있으신분들은 제발 노하우라도,,,담배보다 끊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