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인 남친과 첫...관계랄꺼까지는 없고 그렇게 분위기가 흘러가게 되었습니다.
재밌게 놀고 MT 가서 같이 있었는데 첫 MT는 좀 소심하게 지나갔고 이번에는
한번 와봤다고 진도 확 나가더라고요..근데.............................
잘못하는데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잘 못찾아요 엉엉 나도 모르는데 ㅜㅜ 콘돔도 못끼우고. 제가 그래도 어릴때
성교육 영상을 본게 있기 때문에-_- 콘돔끼우는걸 알려줬지만;; 아무도 이런걸
알려주지 않았다며; 무작정 하려고 하더군요. 그래봤자 성공도 못했지만;;;
계속 찌르기는 하는데 왜 안되지? 이러는 녀석..........; 풀어주지도 않고
저도 처음이라 전~~혀 풀리지도 않고 죽겠더군요. 손으로 먼저 해볼생각도 안하고;;
물론 나중에는 입으로-_-;;;; 해줬지만 그럼에도 ..난 왜 처음인데!!! 무덤덤한거죠?ㅜ
이론에 너무 찌들었나봐요 ㅜㅜㅜ 여하튼, 나도 모르고 남친도 모르는 ㅜ
그 길은;; 대체 어딘지 ㅜ 제가 가르켜야 하는건가요? ㅜㅜㅜ 쿡쿡 찌르다가 살짝
들어온거는 같은데 진짜 아프더군요.........순간 깜짝놀랐어요. 그래서 하지말라고
아프다고 했더니 슬쩍 시도를 계속하다가 결국에는 포기하더군요......
곧 같이 여행갈껀데 다시 달려들것 같은데 어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_ㅜ
조언 좀 부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