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4일 비가 오던날 이었어요.
숭실대 우체국에서
부러진 니 우산 놔두고 고이 접어뒀던
내 우산 가져가신 그분.
함 보고 싶네요.
시간없고 들릴곳이 여기저기 많은날 이었습니다.
덕분에 비 쫄닥 맞고 하루종일 돌아 다녔네요.
미워 죽겠네..
나무손잡이에 누르는 버튼이 빠져 있었는데(검정색 긴 우산)
쓰시면서 많이 아프셨음 했습니다.
ㅋㅋㅋ
5월24일 비가 오던날 이었어요.
숭실대 우체국에서
부러진 니 우산 놔두고 고이 접어뒀던
내 우산 가져가신 그분.
함 보고 싶네요.
시간없고 들릴곳이 여기저기 많은날 이었습니다.
덕분에 비 쫄닥 맞고 하루종일 돌아 다녔네요.
미워 죽겠네..
나무손잡이에 누르는 버튼이 빠져 있었는데(검정색 긴 우산)
쓰시면서 많이 아프셨음 했습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