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법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죄 없는 사람을 수없이 오라가라 하고..
그런법원을..그런 사람들을..
그는 어떻게 용서를 했을까..
세상에 이런사람 진짜 없다..
그런 법원에서..그런 사람들에게 당하고..
그런 쓰레기 잡지가 다 헐뜯어도..
아무 죄도없이 들어갔다온 법정에서 나올때
파파라치 앞에서 웃어주는 사진..씁쓸하다.
그리고 무죄판결 났을때의 마지막 사진..
정말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 MJ
전세계 최고 기부천사를..
가슴따뜻한 박애주의자를..
우리는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