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J

김예인 |2010.05.29 18:28
조회 49 |추천 0

나쁜법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죄 없는 사람을 수없이 오라가라 하고..

그런법원을..그런 사람들을..

그는 어떻게 용서를 했을까..

 

세상에 이런사람 진짜 없다..

그런 법원에서..그런 사람들에게 당하고..

그런 쓰레기 잡지가 다 헐뜯어도..

아무 죄도없이 들어갔다온 법정에서 나올때

파파라치 앞에서 웃어주는 사진..씁쓸하다.

그리고 무죄판결 났을때의 마지막 사진..

 

정말 착한 사람 눈에만 보인다. MJ

 

전세계 최고 기부천사를..

가슴따뜻한 박애주의자를..

우리는 잃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