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기사에 '경기교육감'을 검색하니 돈이 오고간것 같다는 글이 떴네요...
한심한 세상인것 같습니다. 선관위에서도 벌써 조사를 하는 것 같은데
관련뉴스 기사입니다. (기사 "불출마 직전 뭉칫돈.. 전경기교육감 예비후보 측 조사)
기사 내용은 그 시점 A씨가 C후보와 단일화를 합의한 후 : 대략 5월 초중경 C후보를 지지한고 예비후보사퇴자는 단한명뿐인데... A씨 측에 C씨가 경기도 교육감 선거사무소 현수막 비용(약 3,000만원)을 건넸다는 내용으로 이는 사퇴종용 후 후보매수로까지 볼 수 있는 소지가 있음 (관련 사무원간의 대화녹취록까지 선관위에 제출했다는...)
아무튼 현재 선관위에서 조사 중이고 신고자가 뭉칫돈이 오고간 녹취록까지 제보가 되었다니까? 발뺌해도 소용없겠죠... 설마 선관위에서도 질질 끌진 않겠죠.
위 사건과 관련된 대상자 추정기사(중부일보 : 문00 "정00 지지에 조력다할 것" 후보 사퇴)
참고로 여러기사를 확인결과, 현재까지 예비후보로 등록된 사람, 강원춘, 문종철, 정진곤, 김상곤, 한만용 이상이 전부입니다. 이 6.2 지방선거 경기도 교육감 선거 중 예비후보등록 후 사퇴 및 지지선언자는 단 한명이었습니다.
경기도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사퇴자 단 한명 : 문00
경기도교육감선거 예비후보 사퇴 후 지지선언대상자 단 한명 : 정00